어린이 예절학교에서 바른 인성을 길러요! 승주초, 청학동에서 인성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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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초등학교(교장 정초자)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청학동 몽양당 예절학교를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해보고 올바른 예절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바른 인사법과 언어사용 예절, 윷놀이와 판소리 활동, 전통음식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었다. 전통 예절 프로그램과 생활 예절프로그램, 전통체험활동 등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예절학교를 마친 후 승주초등학교에서는 생활 속에서 그동안 배운 예절교육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며 단기적인 교육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일상생활에서까지 이어지도록 학교에서 후속활동으로 인성교육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예절학교에 참가한 6학년 한 학생은 “늘 컴퓨터에 빠져 있는 생활을 하다가 청학동에 들어오니 앉는 자세부터 바꾸게 되고 ‘사자소학’을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초자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몽양당 예절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고유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은 바른 인사법과 언어사용 예절, 윷놀이와 판소리 활동, 전통음식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었다. 전통 예절 프로그램과 생활 예절프로그램, 전통체험활동 등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었다. 예절학교를 마친 후 승주초등학교에서는 생활 속에서 그동안 배운 예절교육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며 단기적인 교육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일상생활에서까지 이어지도록 학교에서 후속활동으로 인성교육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예절학교에 참가한 6학년 한 학생은 “늘 컴퓨터에 빠져 있는 생활을 하다가 청학동에 들어오니 앉는 자세부터 바꾸게 되고 ‘사자소학’을 통해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초자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몽양당 예절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고유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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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