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을 길러요, 신나고 즐겁게!!! 목포인성학교, 2016. 교육과정 운영 큰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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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인성학교(교장:조용진)는 11월30일(수요일) “자신감을 길러요, 신나고 즐겁게!!”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걸고 2016. 교육과정 운영 큰 잔치를 열었다. 올 해로 4년째를 맞고 있는 음악 중심의 특색교육활동은 학생들에게는 자존감을, 교사들에게는 보람을 찾아 주었다.
특색교육활동으로 1인 1악기 지도를 처음 시작했을 때, 매주 우쿨렐레 줄이 끊어지고, 케스터네츠가 산산 조각났다. 리듬악기부에서는 작은 북이 찢어지고, 악기를 던져 옆 친구가 다치기도 하였다. 하모니카부 친구들은 부는 훈련을 하기 위해 호루라기를 이용해서 6개월 넘게 소리 내는 연습도 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김○○, 이○○는 ‘네잎클로버, 동물동장’ 등과 같은 대부분의 동요를 우쿠렐레를 치면서 멋지게 부를 수 있다. 김○○는 집에서 우쿠렐레로 동요를 부른다고 한다. 제대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 박○○도 댄스곡 ‘고등어’에 맞춰 율동을 하며 노래를 부른다. 무대에 서면 학생들의 얼굴은 긴장감 속에 작은 미소가 피어오른다. 무대를 내려올 때 학생들의 얼굴에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읽을 수 있다.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힘은 교사들의 변화에서 시작되었다. 퇴근 후 우쿨렐레, 기타, 지휘, 피아노, 난타를 배우는 교사들이 많아졌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음악적 자극을 주기 위해 교사들의 음악연수는 계속되고 있다. 풍성한 가을 목포인성학교의 교육과정 큰 잔치는 가슴 따뜻한 행복물결로 넘실거렸다.
특색교육활동으로 1인 1악기 지도를 처음 시작했을 때, 매주 우쿨렐레 줄이 끊어지고, 케스터네츠가 산산 조각났다. 리듬악기부에서는 작은 북이 찢어지고, 악기를 던져 옆 친구가 다치기도 하였다. 하모니카부 친구들은 부는 훈련을 하기 위해 호루라기를 이용해서 6개월 넘게 소리 내는 연습도 했다.
그러나 4년이 지난 지금 김○○, 이○○는 ‘네잎클로버, 동물동장’ 등과 같은 대부분의 동요를 우쿠렐레를 치면서 멋지게 부를 수 있다. 김○○는 집에서 우쿠렐레로 동요를 부른다고 한다. 제대로 몸을 움직이지 않는 박○○도 댄스곡 ‘고등어’에 맞춰 율동을 하며 노래를 부른다. 무대에 서면 학생들의 얼굴은 긴장감 속에 작은 미소가 피어오른다. 무대를 내려올 때 학생들의 얼굴에서 성취감과 자부심을 읽을 수 있다.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힘은 교사들의 변화에서 시작되었다. 퇴근 후 우쿨렐레, 기타, 지휘, 피아노, 난타를 배우는 교사들이 많아졌다. 학생들에게 더 좋은 음악적 자극을 주기 위해 교사들의 음악연수는 계속되고 있다. 풍성한 가을 목포인성학교의 교육과정 큰 잔치는 가슴 따뜻한 행복물결로 넘실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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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