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문화 스포츠 칭찬합시다
Halloween Party로 영어를 즐겁게 익혀요.
원어민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
2016. 10.28(금) 16:14
“할로윈은 귀신 나오는 날이 아닌가요? 너무 무서워요.”
“할로윈에는 어떤 영어표현을 써요?”

완도군 노화북초등학교(교장 최양옥)는 2016년 10월 28일(금)에 원어민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를 3~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영어권의 문화를 알찬 체험으로 느끼고, 즐겁게 영어표현을 익히고자 기획된 이번 할로윈 파티는 금요일마다 영어순회교육을 맡고 있는 Mathew선생님과 함께 했다.

2000년 전 새해가 11월 1일이었던 영국에서 새해 전야제로 실시했던 할로윈의 유래와 죽은 자들을 위한 축제의 날이기에 귀신 분장을 한다는 것 등의 새로운 사실을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으로 이해하고, ‘Skeleton dance’영상보기, 할로윈 필통 만들기, ‘trick or treat’로 사탕받기 등의 체험활동이 이뤄졌다.

할로윈 파티에 참가한 6학년 김명현 학생은 “저는 귀신들이 돌아다니는 그저 무서운 날인 줄 알았는데, 축제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저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노화북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영어감성을 더해주기 위해 할로윈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파티도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기자이름 김문수부장E-mailjle@jledu.co.kr
김문수부장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20(화) 10:55
최신순 조회순
전라교육신문 : (500-010)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5799전라교육신문(jledu.co.kr). all rights reserved. 고충처리인제도

대표전화 : 062)232-1487-8광고문의 : 062)232-1487팩스 : 062)223-1471이메일 : ch2321487@naver.com개인정보취급방침

< 전라교육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