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공공도서관,“훈훈한 행복 나눔” 지역 봉사활동 ‘행복의 집’으로 훈훈한 행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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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공공도서관(관장 이종범) 직원과 아코디언 수강생 35명은 10월 13(목)에 나주시 세지면‘행복의 집’으로 훈훈한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날 나주공공도서관 직원들은 행복의집 실내와 주변을 청소하고 외롭게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자녀가 되어 대화를 나누며 산책을
하였으며 목욕을 시켜드렸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과일과 다과를 함께 권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봉사활동에 함께 동행한 나주공공도서관 '나금회 아코디언‘ 동아리팀은 어르신들에게‘섬마을 선생님’,‘비내리는 호남선’등 대중가요를
색소폰과 아코디언으로 흥겹게 연주하여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였다.
행복의 집 관계자는 멋진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주변 환경정리에 힘써준 도서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외롭게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 등 지역에서소외받는 계층을 위하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이날 나주공공도서관 직원들은 행복의집 실내와 주변을 청소하고 외롭게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의 자녀가 되어 대화를 나누며 산책을
하였으며 목욕을 시켜드렸다.
또한 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과일과 다과를 함께 권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봉사활동에 함께 동행한 나주공공도서관 '나금회 아코디언‘ 동아리팀은 어르신들에게‘섬마을 선생님’,‘비내리는 호남선’등 대중가요를
색소폰과 아코디언으로 흥겹게 연주하여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였다.
행복의 집 관계자는 멋진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주변 환경정리에 힘써준 도서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종범 관장은 앞으로도 외롭게 노후를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 등 지역에서소외받는 계층을 위하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 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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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