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초, 2학기 교내 학생회장선거 실시 미리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해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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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초(교장 송태근)에서는 지난 31일, 1학기에 이어 2학기 학교의 학생자치활동을 위하여 학생회장단을 선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 학기마다 전교회장 및 부회장, 이하 임원진을 선출하여 이를 토대로 활동별 모둠을 구성하고 상사골사랑다모임(전교회의) 시간을 통해 자치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현 선거시스템은 학생회 전담 선생님이 직접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 절차에 대한 연수를 받아 현재 투표와 똑같은 절차로 시행하고 있다.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학생과 일일이 대조하여 선거관리인단이 투표용지를 나누어 주며 투표 시 주의해야 될 사항을 설명해준다. 회장 및 부회장 별로 구분된 투표용지를 가지고 투표를 한 후 투표함에 직접 넣으면 선거는 끝난다.
투표 전 각 후보의 짧지만 위트가 넘치는 연설을 들은 후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학생들의 고뇌에 찬 표정은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모습이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질서정연하게 선생님의 별다른 통제 없이 학생들 스스로 선거를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미래 선진시민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다.
이처럼 교내 학생회장선거는 우리나라의 투표절차를 그대로 학교에 적용해서 미리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고, 통제없이 스스로 투표함 설치부터 장소 꾸미기, 투표, 개표까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보며 질서의식을 함양시키고 협동의 소중함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상사초는 기대하고 있다.
현 선거시스템은 학생회 전담 선생님이 직접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 절차에 대한 연수를 받아 현재 투표와 똑같은 절차로 시행하고 있다. 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학생과 일일이 대조하여 선거관리인단이 투표용지를 나누어 주며 투표 시 주의해야 될 사항을 설명해준다. 회장 및 부회장 별로 구분된 투표용지를 가지고 투표를 한 후 투표함에 직접 넣으면 선거는 끝난다.
투표 전 각 후보의 짧지만 위트가 넘치는 연설을 들은 후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학생들의 고뇌에 찬 표정은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모습이었다.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로 질서정연하게 선생님의 별다른 통제 없이 학생들 스스로 선거를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미래 선진시민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다.
이처럼 교내 학생회장선거는 우리나라의 투표절차를 그대로 학교에 적용해서 미리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고, 통제없이 스스로 투표함 설치부터 장소 꾸미기, 투표, 개표까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보며 질서의식을 함양시키고 협동의 소중함을 아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상사초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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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