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석초, 남구청과 연계 ‘동화작가와의 만남’ 남구 학교 내 평생교육 지원사업 통해 진행
| |||||||||||
|
광주제석초등학교(교장 오화숙)가 남구청과 연계해 5월11일부터 8월24일까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동화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남구청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서토론동아리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5월11일~7월13일) 매주 수요일에는 유명 동화작가 양인숙을 초빙,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글쓰기 교실’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글쓰기 교실에서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했다. 상반기 매주 금요일엔 동시작가 손동연과 함께 학부모를 위한 ‘시 창작교실-詩心傳心’을 운영했다.
방학 기간(7월26일~8월24일)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토대로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책을 읽고 토론하는 학습의 장을 진행 중이다.
양인숙 작가는 장편동화 ‘담장 위의 고양이’, ‘덕보야, 용궁 가자!’, 창작 동화집 ‘셀리와 머피’, 동시집 ‘웃긴다 웃겨 애기똥풀’ 등을 펴냈다. 시인이면서 다수의 장편 동화를 썼다. 아동문학평론에서 동화로 신인상을 수상했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동시로 당선 된 바 있다.
손동연 작가는 국어교과서에 동시 맑은 날, 얼레빗 참빗 등이 실렸으며 동시집 ‘그림엽서’, ‘뻐꾹리의 아이들’,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있다’ 등을 펴냈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독서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저자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제석초 오화숙 교장은 “동화작가와의 만남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책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구청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서토론동아리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5월11일~7월13일) 매주 수요일에는 유명 동화작가 양인숙을 초빙, ‘동화작가와 함께하는 행복한 글쓰기 교실’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글쓰기 교실에서 다양한 독후활동에 참여했다. 상반기 매주 금요일엔 동시작가 손동연과 함께 학부모를 위한 ‘시 창작교실-詩心傳心’을 운영했다.
방학 기간(7월26일~8월24일)에는 작가와의 만남을 토대로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함께 모여 책을 읽고 토론하는 학습의 장을 진행 중이다.
양인숙 작가는 장편동화 ‘담장 위의 고양이’, ‘덕보야, 용궁 가자!’, 창작 동화집 ‘셀리와 머피’, 동시집 ‘웃긴다 웃겨 애기똥풀’ 등을 펴냈다. 시인이면서 다수의 장편 동화를 썼다. 아동문학평론에서 동화로 신인상을 수상했고 조선일보 신춘문예에서 동시로 당선 된 바 있다.
손동연 작가는 국어교과서에 동시 맑은 날, 얼레빗 참빗 등이 실렸으며 동시집 ‘그림엽서’, ‘뻐꾹리의 아이들’,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있다’ 등을 펴냈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독서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저자의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제석초 오화숙 교장은 “동화작가와의 만남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책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