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을 통해 꿈과 끼를 키워나가요! 아산초, 농어촌 다문화학생 멘토링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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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초등학교(교장 범미경)은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한국장학재단의 주최로 본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다문화학생 6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다문화학생 멘토링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정체성 및 자존감향상교육, 기본학력교육, 공동체교육, 진로교육 등 총 4개 영역을 통해 다문화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기하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30시간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생 선생님들과의 첫 인사를 시작으로 학생들을 2개의 소그룹으로 편성해 씰룩쌜룩 몸으로 말해요(단어학습), 데굴데굴 주사위를 굴려봐요(연산학습), 뚝딱뚝딱 손끝으로 표현해요(보석십자수), 오물오물 맛을 느껴봐요(꼬마김밥) 둥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캠프에 참여한 조경희(5학년) 학생은 “대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기와 게임을 통해 평소에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흥미롭다. 특히 스케치북에 단어를 써서 서로 몸으로 단어를 설명하고 맞추는 활동이 재미있다. 다함께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캠프 담임인 김선미 교사는“학생들이 캠프기간동안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여 색다른 프로그램과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언어와 연산학습을 지도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가 될 수 있도록 3박 4일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캠프 운영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범미경 교장은“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는 모습과 자신의 장점과 진로탐색으로 꿈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이 자랑스러웠고, 농어촌 다문화학생 멘토링 캠프를 통해 산골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에는 정체성 및 자존감향상교육, 기본학력교육, 공동체교육, 진로교육 등 총 4개 영역을 통해 다문화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기하고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30시간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학생 선생님들과의 첫 인사를 시작으로 학생들을 2개의 소그룹으로 편성해 씰룩쌜룩 몸으로 말해요(단어학습), 데굴데굴 주사위를 굴려봐요(연산학습), 뚝딱뚝딱 손끝으로 표현해요(보석십자수), 오물오물 맛을 느껴봐요(꼬마김밥) 둥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롭게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캠프에 참여한 조경희(5학년) 학생은 “대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기와 게임을 통해 평소에 접해 보지 못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흥미롭다. 특히 스케치북에 단어를 써서 서로 몸으로 단어를 설명하고 맞추는 활동이 재미있다. 다함께 방학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캠프 담임인 김선미 교사는“학생들이 캠프기간동안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여 색다른 프로그램과 놀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언어와 연산학습을 지도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캠프가 될 수 있도록 3박 4일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캠프 운영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범미경 교장은“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는 모습과 자신의 장점과 진로탐색으로 꿈을 키워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학생들이 자랑스러웠고, 농어촌 다문화학생 멘토링 캠프를 통해 산골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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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