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사대부고, 한반도 통일미래센터 ‘통일체험 연수’ 통일의지 함양 목적, 통일동아리 학생 등 7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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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교장 이승대)가 20일(수)부터 1박2일간 통일동아리 및 학생회 임원 등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연천군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통일체험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통일교육 연구학교(주제-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통일의지 함양)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통일감성을 기르고 통일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연수 과정에서 직접 ‘비즈’를 이용, 창의성과 흥미를 더해 통일캐릭터를 제작했다. 또한 통일 후 예상되는 사회, 생활, 문화의 변화를 뉴스로 제작·보도하는 활동에 참여해 통일시대를 긍정적으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미래체험관에선 영상시뮬레이션을 통해 KTX 여행으로 ‘통일 7년 후 시대’에 도착해 문화, 관광, 물류, 자원의 영역을 체험했으며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북한의 현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한민족 공동체의식을 느꼈다.
연수에 참가한 최 모(2학년) 학생은 “이번 체험연수를 통해 통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통일세대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통일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남대사대부고 담당 교사는 “이번 통일체험연수는 학교 수업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소통을 진행하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다.”며 “학생들이 미래 통일시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통일교육 연구학교(주제-다양한 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통일의지 함양) 운영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통일감성을 기르고 통일의지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연수 과정에서 직접 ‘비즈’를 이용, 창의성과 흥미를 더해 통일캐릭터를 제작했다. 또한 통일 후 예상되는 사회, 생활, 문화의 변화를 뉴스로 제작·보도하는 활동에 참여해 통일시대를 긍정적으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일미래체험관에선 영상시뮬레이션을 통해 KTX 여행으로 ‘통일 7년 후 시대’에 도착해 문화, 관광, 물류, 자원의 영역을 체험했으며 북한이탈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북한의 현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한민족 공동체의식을 느꼈다.
연수에 참가한 최 모(2학년) 학생은 “이번 체험연수를 통해 통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통일세대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통일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남대사대부고 담당 교사는 “이번 통일체험연수는 학교 수업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소통을 진행하는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다.”며 “학생들이 미래 통일시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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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