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수학을 배워요! 담양고서중 ‘창의수학 인성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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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고서중학교(교장 김성희)는 기말고사 이후 전환기 학사일정중 하나로 ‘창의수학 인성캠프’를 운영하였다. 2016 수학나눔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담양고서중학교는 수학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성공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수학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보고, 만지고, 느끼는 활동과 탐구 중심 수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오후 시간에 3시간 블록타임으로 운영된 창의수학 인성캠프는 수학나눔학교 담당자인 정남선 교사가 기획하고 수학동아리(수수(秀數) 학생들이 주관하였다. 전교생을 무학년제로 모둠을 편성하고 미션1. 뇌풀기 문제, 미션2. 조합의 문제, 미션3. 진격의 조합문제 등의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도전하고 성취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인성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타 교과와 융합된 창의수학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스스로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담양고서중학교는 수학적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노력해 왔는데, 전환기 학사일정 중 수학과 미술교과가 만나 융합수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남선 교사는 “처음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어서 걱정 반 설렘 반으로 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창의수학 인성캠프를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렇지만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선후배간 협업하는 모습을 보고 수학교사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혔다.
3학년 박준하 학생은 “학생 스탭으로 같이 고생한 친구들과 창의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생을 하신 정남선 선생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문제풀이 중심의 틀에 잡힌 수학공부가 아니라 매우 창의적이고 활발한 수업을 통해 나를 비롯한 우리 학교 학생 모두가 하나가 되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월 14일 오후 시간에 3시간 블록타임으로 운영된 창의수학 인성캠프는 수학나눔학교 담당자인 정남선 교사가 기획하고 수학동아리(수수(秀數) 학생들이 주관하였다. 전교생을 무학년제로 모둠을 편성하고 미션1. 뇌풀기 문제, 미션2. 조합의 문제, 미션3. 진격의 조합문제 등의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도전하고 성취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인성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타 교과와 융합된 창의수학 체험을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스스로 원리를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담양고서중학교는 수학적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노력해 왔는데, 전환기 학사일정 중 수학과 미술교과가 만나 융합수업을 전개하고 있다. 정남선 교사는 “처음으로 추진한 프로그램어서 걱정 반 설렘 반으로 학생들이 호기심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창의수학 인성캠프를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고민을 하였다. 그렇지만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선후배간 협업하는 모습을 보고 수학교사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혔다.
3학년 박준하 학생은 “학생 스탭으로 같이 고생한 친구들과 창의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생을 하신 정남선 선생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문제풀이 중심의 틀에 잡힌 수학공부가 아니라 매우 창의적이고 활발한 수업을 통해 나를 비롯한 우리 학교 학생 모두가 하나가 되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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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