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연수 나주교육지원청,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400여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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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오인성)은 7월 13일(수) 나주문화예술회관 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 및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학교운영위원․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아동의 연령과 특성별로 위기 아동을 사전에 파악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환경조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지역 교육공동체의 전문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아동학대 이해하기, 장애와 비 장애 아우르기, 학교운영위원 역할’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김완진 관장은 아동학대를 학부모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강의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 나금주 센터장은 장애아동의 인권에 대한 강의를 통해 장애아동을 편견 없이 지켜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은 전라남도교육청 박성수 행정과장은 학교운영위원 역량 및 전문성 신장을 통하여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석한 다시중 정옥선 학부모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정의와 사례 중심으로 실감 있는 강의를 해주어서 유익하였다”면서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자녀는 소유와 집착의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로써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훈육방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단위학교에 이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아동의 연령과 특성별로 위기 아동을 사전에 파악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환경조성에 대한 인식개선 및 지역 교육공동체의 전문역량을 신장시키기 위해 ‘아동학대 이해하기, 장애와 비 장애 아우르기, 학교운영위원 역할’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김완진 관장은 아동학대를 학부모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강의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 나금주 센터장은 장애아동의 인권에 대한 강의를 통해 장애아동을 편견 없이 지켜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당부하였다.
마지막은 전라남도교육청 박성수 행정과장은 학교운영위원 역량 및 전문성 신장을 통하여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학교문화조성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참석한 다시중 정옥선 학부모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정의와 사례 중심으로 실감 있는 강의를 해주어서 유익하였다”면서 “자녀양육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교육이 되었다”고 하였다.
오인성 교육장은“자녀는 소유와 집착의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로써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훈육방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단위학교에 이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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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