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충만! 느티나무 애송시·시조 낭송 발표회 한재초, 학교 보물 600년 느티나무 아래서 감성과 인성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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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초등학교(교장 공정렬)는 7월 7일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의 보물인 600년 느티나무 아래서 감성과 인성을 키우기 위한 제1회 느티나무 애송시·시조 낭송 발표회를 가졌다.
1․2․3학년은 애송시, 4․5․6학년은 평소 익힌 시조를 낭송하였다. 3월부터 매월 자기가 좋아하는 시나 시조를 선택하고 뜻을 음미하며 암송하여 학교의 자랑인 시원한 6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낭만적인 발표 시간이었다.
첫번째로 발표한 1학년 조하은 학생은 ‘포도나무’ 시를 맑은 목소리로 낭랑하게 낭송하여 언니 오빠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2학년 오은찬 학생은 연못 속 물고기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는 ‘연못에 찾아온 매기’를 낭송하여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개인별 발표와 학급전체가 함께 발표하는 시간을 갖어 모두가 아름다운 시성을 느끼며 시․시조의 운율 속으로 빠져드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시․시조 속에 담긴 뜻과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여러 가지 자연․사물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짧은 말과 글로 표현된 시․시조를 통해 아름다운 마음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재초는 2학기(10월)에도 제2회 시․시조 낭송 발표회가 계획되어 있어, 학생들이 학교의 자랑인 느티나무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자신의 꿈과 행복을 가꾸어 가리라 기대하고 있다.
1․2․3학년은 애송시, 4․5․6학년은 평소 익힌 시조를 낭송하였다. 3월부터 매월 자기가 좋아하는 시나 시조를 선택하고 뜻을 음미하며 암송하여 학교의 자랑인 시원한 600년 느티나무 아래에서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낭만적인 발표 시간이었다.
첫번째로 발표한 1학년 조하은 학생은 ‘포도나무’ 시를 맑은 목소리로 낭랑하게 낭송하여 언니 오빠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2학년 오은찬 학생은 연못 속 물고기들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는 ‘연못에 찾아온 매기’를 낭송하여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하였다. 개인별 발표와 학급전체가 함께 발표하는 시간을 갖어 모두가 아름다운 시성을 느끼며 시․시조의 운율 속으로 빠져드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시․시조 속에 담긴 뜻과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여러 가지 자연․사물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짧은 말과 글로 표현된 시․시조를 통해 아름다운 마음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재초는 2학기(10월)에도 제2회 시․시조 낭송 발표회가 계획되어 있어, 학생들이 학교의 자랑인 느티나무의 건강한 모습을 보며 자신의 꿈과 행복을 가꾸어 가리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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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