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만남! “작가님을 만나요!” 전 MBC 아나운서 ‘나선희 작가님’과 함께한 작가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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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창초등학교(교장 장명희)는 6월 21일 고성관에서 도깨비마을 촌장인 ‘김성범 작가님’과 전 MBC아나운서 출신 ‘나선희 작가님’과의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매년 독서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행사는 사창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31명과 학부모 및 교내 학부모 독서동아리인 푸른숲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하였다.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김성범 작가의 강의는 “도깨비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고대사 이야기를 도깨비로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김성범 작가는 현재 곡성에서 도깨비마을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는 「도깨비살」,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나선희 작가의 강의 주제는 “미래에 대한 꿈‘이었다.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배경과 과정을 통해 성장과정에서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꿈과 비전을 갖도록 했다. 성장과정을 통해 고난과 역경을 슬기롭게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구체적인 방침을 제시하고 학교생활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본교 4학년 박채율 학생은 “우리가 알던 도깨비가 일본 도깨비라는 것에 놀랐고 우리 도깨비를 찾아 아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사창초등학교는 이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전환 및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되어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년 독서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행사는 사창초등학교 3~6학년 학생 331명과 학부모 및 교내 학부모 독서동아리인 푸른숲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하였다.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김성범 작가의 강의는 “도깨비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고대사 이야기를 도깨비로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김성범 작가는 현재 곡성에서 도깨비마을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는 「도깨비살」,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나선희 작가의 강의 주제는 “미래에 대한 꿈‘이었다. 작가가 책을 쓰게 된 배경과 과정을 통해 성장과정에서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꿈과 비전을 갖도록 했다. 성장과정을 통해 고난과 역경을 슬기롭게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 구체적인 방침을 제시하고 학교생활과 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본교 4학년 박채율 학생은 “우리가 알던 도깨비가 일본 도깨비라는 것에 놀랐고 우리 도깨비를 찾아 아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사창초등학교는 이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전환 및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판단되어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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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