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초, “내 갈 길은 내가 스스로!” 진로체험 및 학생주도적 체험학습 실시
| |||||||||||
|
신의초등학교(교장 김혜영)는 지난 7일, 5,6학년을 대상으로 테마형 진로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테마형 진로체험학습이 색다른 것은 바로 체험학습 일정을 설계하는 과정에서부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두 달 전부터 체험학습을 갈 도시, 관광명소, 체험 내용 등을 스스로 찾아 제시하고 서로 엇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프레젠테이션까지 하며 여행루트를 정하였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시작된 체험학습은 교사들의 보호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체험학습 장소를 찾아가는 것으로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활용하여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원활히 이용하였다. 섬에서만 활동하여 대중교통을 쉽게 접하지 못하였을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대중교통을 능숙하게 활용하였고 체험활동 내내 서로 기다리고 배려하는 태도를 보였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체험,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교 탐방과 구내 학생식당에서 점심식사, 경복궁과 남대문 시장에서 이루어진 미션 수행 등 학생들은 자신들이 정한 장소와 내용으로 끌려 다니는 체험학습이 아닌 스스로 궁금한 점을 탐구하러 다니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3박 4일을 보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남대문시장에서 미션을 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미션활동을 해보니 재미있었고 ‘정말 많은 직업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서울대학교 언니, 오빠들처럼 꿈을 향해 계속 노력하고 싶어요.” 라며 그 소감을 밝혔다.
테마형 체험학습을 제안하고 함께 기획한 김혜영 교장은 “학생들의 수동적인 체험학습이 아닌 스스로 탐구하고 찾아가는 체험학습을 통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실생활 속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능력이 길러졌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능력을 강조하였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시작된 체험학습은 교사들의 보호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체험학습 장소를 찾아가는 것으로 실시되었다. 학생들은 스마트폰 검색을 활용하여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원활히 이용하였다. 섬에서만 활동하여 대중교통을 쉽게 접하지 못하였을 것이라는 예상을 뒤집고 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대중교통을 능숙하게 활용하였고 체험활동 내내 서로 기다리고 배려하는 태도를 보였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타기 체험,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학교 탐방과 구내 학생식당에서 점심식사, 경복궁과 남대문 시장에서 이루어진 미션 수행 등 학생들은 자신들이 정한 장소와 내용으로 끌려 다니는 체험학습이 아닌 스스로 궁금한 점을 탐구하러 다니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3박 4일을 보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남대문시장에서 미션을 했던 게 기억에 남아요. 미션활동을 해보니 재미있었고 ‘정말 많은 직업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서울대학교 언니, 오빠들처럼 꿈을 향해 계속 노력하고 싶어요.” 라며 그 소감을 밝혔다.
테마형 체험학습을 제안하고 함께 기획한 김혜영 교장은 “학생들의 수동적인 체험학습이 아닌 스스로 탐구하고 찾아가는 체험학습을 통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고 실생활 속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능력이 길러졌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능력을 강조하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