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부녀회장님! 「부탁해요 엄마」 (화순)관심대상학생 상설모니터링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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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길)은 지난 6월 1일부터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관심대상학생으로 선정된 13명을 대상으로 상설모니터단 장애학생 지원 사업의 하나인 “부탁해요 엄마!”를 실시하고 있다.
관심대상학생이란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 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부탁해요 엄마!”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의 일환으로 관심대상학생이 거주하고 있는 각 마을의 새마을 부녀회와 연계한 특색 사업이다.
화순교육지원청은 해당 마을 부녀회장과 함께 관심대상학생 가정에 방문하여 인권보호 실태파악 및 면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지원 사항들을 점검하고 있다.
관심대상학생 가정을 함께 방문한 김00 마을 부녀회장은 “교육지원청 선생님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좀 더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대단한 건 아니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하교 후나 주말에 종종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아이들과 이렇게 특별한 만남과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화순교육지원청은“일회성으로 그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꾸준한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새마을 부녀회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구축해 나아감으로, 관심대상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관심대상학생이란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 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부탁해요 엄마!”는 장애학생 인권보호의 일환으로 관심대상학생이 거주하고 있는 각 마을의 새마을 부녀회와 연계한 특색 사업이다.
화순교육지원청은 해당 마을 부녀회장과 함께 관심대상학생 가정에 방문하여 인권보호 실태파악 및 면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지원 사항들을 점검하고 있다.
관심대상학생 가정을 함께 방문한 김00 마을 부녀회장은 “교육지원청 선생님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좀 더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대단한 건 아니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하교 후나 주말에 종종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아이들과 이렇게 특별한 만남과 인연을 맺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화순교육지원청은“일회성으로 그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꾸준한 모니터링과 지원을 통해 새마을 부녀회와의 지속적인 연계를 구축해 나아감으로, 관심대상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해 앞장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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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