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과학교원 탐사과정 현장 연수 실시 울릉도 일대 지질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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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과학교육원(원장 조종현)은 지난 6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동안 초․중등 과학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울릉도 일대 지질 탐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교원의 자율적인 연수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찰․체험 학습지도능력을 신장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연수내용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 연수로 포항 화석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울릉도 생태 지질학적 특징을 이해하여 화산쇄설암 및 냉각대의 특징을 조사하고, 용암돔의 생성 및 방사상 주상절리와 시스택 지형을 탐사하였다. 그 외에도 부석의 특징과 용출소 및 칼데라와 이중화산 생성과정 등을 연구하였다.
김동욱 교사(장산중)는 “세심하게 프로그램화된 합숙 연수로 정보교환과 현장체험, 관찰, 토론 등 다양한 연수 방법을 활용하여 효율성이 제고된 연수였으며 이번 현장연수에서 배운 지질관련 지식을 수업에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생생하고 살아있는 과학수업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원들은 “신비의 섬 울릉도를 오고 싶어도 개인적으로 오기 힘든 곳인데 이렇게 현장연수를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였으며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자료를 현장교육에 적극 보급 ․ 확산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본 연수는 교원의 자율적인 연수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찰․체험 학습지도능력을 신장하여 교수‧학습 방법 개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연수내용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 연수로 포항 화석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울릉도 생태 지질학적 특징을 이해하여 화산쇄설암 및 냉각대의 특징을 조사하고, 용암돔의 생성 및 방사상 주상절리와 시스택 지형을 탐사하였다. 그 외에도 부석의 특징과 용출소 및 칼데라와 이중화산 생성과정 등을 연구하였다.
김동욱 교사(장산중)는 “세심하게 프로그램화된 합숙 연수로 정보교환과 현장체험, 관찰, 토론 등 다양한 연수 방법을 활용하여 효율성이 제고된 연수였으며 이번 현장연수에서 배운 지질관련 지식을 수업에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생생하고 살아있는 과학수업을 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원들은 “신비의 섬 울릉도를 오고 싶어도 개인적으로 오기 힘든 곳인데 이렇게 현장연수를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기회였으며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자료를 현장교육에 적극 보급 ․ 확산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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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