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장평초,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생 참관실습 실시 수업참관, 생활지도, 체험학습 솔선수범 사제동행으로 교직적성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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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평초등학교(교장 서영배)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12명의 광주교육대학교 2학년 학생들이 찾아와 농촌 학교 참관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6년 광주교육대학교 농어촌 학교 참관실습 학교로 지정된 장평초등학교는 2015년도에도 광주교육대학교 실습협력학교로 지정되어 예비교사들의 교육실습을 담당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 해도 광주교대 2학년생들의 방문으로 교육실습을 실시하게 되었다.
실습 첫날 장평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장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예비교사인 12명의 교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담은 예쁜 꽃다발를 선물하였고 최선문 전교어린이회장은 환영사에서 “교생선생님들이 우리 학교에 오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교생선생님들과 즐겁게 공부하고 신나게 운동도 하면서 좋은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특강 시간에 서영배 교장은 “참된 교사”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학생의 감정을 공감하고 욕구를 이해함으로써 학생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는 참된 교사가 되기 위해 솔선수범과 사제동행이 중요하다.”며, “교사의 학생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학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하게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김봉애 교감은 학교소개와 교원의 직장예절 및 복무 자세, 바른 교직관 확립에 대해 강의하였다. 또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나상호 교무부장이 전반적인 실습 과정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교생들은 교육실습기간 동안 한 학급에 2명씩 배정되어 지도교사의 수업을 참관하며 교육대학에서 이론적으로 배운 수업지도방법과 수업 모형이 실 수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가까이서 지켜보는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수업참관 외에도 학급경영, 학교업무, 생활지도, 방과후교육활동, 체험학습 등 초등학교의 실제적인 교육 활동을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도시와는 다른 농촌의 실태를 파악하고 소규모 학교 소인수 학급 교육환경의 특수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자신의 교직 적성을 되돌아보고 그에 따른 교육적 접근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실습에서는 교생들이 텃밭 가꾸기, 녹차 만들기 체험활동, 과학탐구 실험캠프, 기차마을 현장체험학습에 장평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사제동행하는 모습을 통해 가르치면서 배우는 교학상장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교육대학생이 되어 처음 맞이하는 교생실습에서 학생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시간도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장평초등학교는 이번 참관실습을 위해 친교활동으로 교직원과 교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배구경기 실시,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림의향의 고장으로 유명한 내 고장 장흥군을 교생들에게 바르게 알리기 위한 장흥 투어 및 지도교사와 교생 대화의 시간 운영,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의 협조를 받아 저경력 교사를 위한 독서토론 연수에 교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등 학교 안에서 단순하게 이루어지는 실습을 넘어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교생실습을 계획하고 운영하여 교생들과 학교를 방문한 광주교육대학교 지도교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일간의 실습 기간이 끝나자 학생들은 “교생선생님들이 어려운 공부를 도와주고 함께 놀아주어서 좋았다.”, “내년에도 교생선생님들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헤어짐을 아쉬워하였다. 교생들 역시 “예비교사로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중 교사가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지도교사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교생 맞이를 위해 밤 늦은 시각 까지 계획을 세우고 매시간 수업을 공개하는 등 힘든 과정을 마친 지도교사들도 “처음에는 교생을 맞이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교생선생님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좋아해서 교생 지도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후배 예비교사를 참다운 교사가 되도록 도와주는 일이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활짝 웃으며 말했다.
2016년 광주교육대학교 농어촌 학교 참관실습 학교로 지정된 장평초등학교는 2015년도에도 광주교육대학교 실습협력학교로 지정되어 예비교사들의 교육실습을 담당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올 해도 광주교대 2학년생들의 방문으로 교육실습을 실시하게 되었다.
실습 첫날 장평관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장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예비교사인 12명의 교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담은 예쁜 꽃다발를 선물하였고 최선문 전교어린이회장은 환영사에서 “교생선생님들이 우리 학교에 오시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교생선생님들과 즐겁게 공부하고 신나게 운동도 하면서 좋은 시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특강 시간에 서영배 교장은 “참된 교사”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학생의 감정을 공감하고 욕구를 이해함으로써 학생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는 참된 교사가 되기 위해 솔선수범과 사제동행이 중요하다.”며, “교사의 학생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학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성장하게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김봉애 교감은 학교소개와 교원의 직장예절 및 복무 자세, 바른 교직관 확립에 대해 강의하였다. 또한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나상호 교무부장이 전반적인 실습 과정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어서 교생들은 교육실습기간 동안 한 학급에 2명씩 배정되어 지도교사의 수업을 참관하며 교육대학에서 이론적으로 배운 수업지도방법과 수업 모형이 실 수업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가까이서 지켜보는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수업참관 외에도 학급경영, 학교업무, 생활지도, 방과후교육활동, 체험학습 등 초등학교의 실제적인 교육 활동을 학교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면서 도시와는 다른 농촌의 실태를 파악하고 소규모 학교 소인수 학급 교육환경의 특수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자신의 교직 적성을 되돌아보고 그에 따른 교육적 접근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이번 실습에서는 교생들이 텃밭 가꾸기, 녹차 만들기 체험활동, 과학탐구 실험캠프, 기차마을 현장체험학습에 장평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여 사제동행하는 모습을 통해 가르치면서 배우는 교학상장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교육대학생이 되어 처음 맞이하는 교생실습에서 학생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시간도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장평초등학교는 이번 참관실습을 위해 친교활동으로 교직원과 교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배구경기 실시,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림의향의 고장으로 유명한 내 고장 장흥군을 교생들에게 바르게 알리기 위한 장흥 투어 및 지도교사와 교생 대화의 시간 운영,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의 협조를 받아 저경력 교사를 위한 독서토론 연수에 교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등 학교 안에서 단순하게 이루어지는 실습을 넘어 보다 알차고 의미 있는 교생실습을 계획하고 운영하여 교생들과 학교를 방문한 광주교육대학교 지도교수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5일간의 실습 기간이 끝나자 학생들은 “교생선생님들이 어려운 공부를 도와주고 함께 놀아주어서 좋았다.”, “내년에도 교생선생님들이 오셨으면 좋겠다.”고 헤어짐을 아쉬워하였다. 교생들 역시 “예비교사로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나중 교사가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지도교사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교생 맞이를 위해 밤 늦은 시각 까지 계획을 세우고 매시간 수업을 공개하는 등 힘든 과정을 마친 지도교사들도 “처음에는 교생을 맞이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학생들이 교생선생님들이 학교에 오는 것을 좋아해서 교생 지도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후배 예비교사를 참다운 교사가 되도록 도와주는 일이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고 활짝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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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