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남면초‘봄 소리체험’ 광주시 3개 학교 학생들이 참가한 벚꽃 만들기, 봄 나물 캐기, 보물 찾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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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초등학교(교장 조숙희)는 4월 1일(금) 약 30여 명의 도시권 학생 및 학부모를 초청하여 봄소리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가을소리, 겨울소리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을 받았다. 체험 공고를 올리자 마자 봄소리 체험을 기다리던 학부모님들의 신청 문의가 쇄도하였다.
“봄바람이 꽃향기를 가득 싣고 왔네요”주제와 걸맞게 벚꽃이 활짝 핀 남면초의 아름다운 교정에 부모님의 손을 잡고 설레는 눈빛으로 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9시 첫 만남으로 시작하여 벚꽃 나무 만들기, 봄나물 캐기, 보물 찾기,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식영정 이야기, 화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각 프로그램을 마친 후 문화초 이에녹(3학년) 학생은 “이렇게 큰 벚꽃나무는 처음 봤는데 너무 아름다워요”라며 자신의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남면의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한 풍향초 김의진(5학년) 학생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식영정에서 바라본 광주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하며 다음 계절소리 체험에 참여를 희망하였다.
함께 참여한 학부모님(문화초, 오덕0)은 “아들과 함께 소풍 갔다 오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기대 이상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어느 순간 ‘봄소리’에 젖게 되었고, 다음 체험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며 봄소리 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조숙희 교장선생님은 화창한 날씨덕분에 벚꽃이 만개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참여해 준 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함을 전했다. 아울러 “여름소리 체험은 뒤뜰 야영으로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을소리, 겨울소리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을 받았다. 체험 공고를 올리자 마자 봄소리 체험을 기다리던 학부모님들의 신청 문의가 쇄도하였다.
“봄바람이 꽃향기를 가득 싣고 왔네요”주제와 걸맞게 벚꽃이 활짝 핀 남면초의 아름다운 교정에 부모님의 손을 잡고 설레는 눈빛으로 학생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9시 첫 만남으로 시작하여 벚꽃 나무 만들기, 봄나물 캐기, 보물 찾기,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식영정 이야기, 화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각 프로그램을 마친 후 문화초 이에녹(3학년) 학생은 “이렇게 큰 벚꽃나무는 처음 봤는데 너무 아름다워요”라며 자신의 소감을 말하였다. 또한 남면의 아름다운 경관에 감탄한 풍향초 김의진(5학년) 학생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식영정에서 바라본 광주호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하며 다음 계절소리 체험에 참여를 희망하였다.
함께 참여한 학부모님(문화초, 오덕0)은 “아들과 함께 소풍 갔다 오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기대 이상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어느 순간 ‘봄소리’에 젖게 되었고, 다음 체험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며 봄소리 체험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조숙희 교장선생님은 화창한 날씨덕분에 벚꽃이 만개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끝까지 참여해 준 학생과 학부모님께 감사함을 전했다. 아울러 “여름소리 체험은 뒤뜰 야영으로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님들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줘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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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