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백의종군길’ 따라 구례 신규 교직원 행복 나들이 2016. 상반기 전입 및 신규 교직원 구례 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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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시준)은 지난 4월 7일 오후 관내 초․중․고 교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도 이순신 길 조선수군 재건로를 따라 ‘2016. 전입 및 신규 교직원 구례 탐방’을 실시하여 구례 지역에 새로 근무하게 된 교직원들에게 고장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구례 지역은 이순신 장군에게 매우 의미 깊은 ‘남도 백의종군길’의 시작점이며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처음으로 입성해 1박 2일간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다.
이날 여정은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 명협정, 수군재건출정공원, 석주관과 칠의사 묘역을 돌아보았으며, 조선시대 양반가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운조루와 4명의 높은 승려가 수도하였다는 사성암을 탐방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국난극복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 구례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기쁘다. 학생들에게도 체험학습을 통해 구례군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구례교육지원청은 특색교육활동으로‘구례사랑 역사·문화·생태탐구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구례 지역은 이순신 장군에게 매우 의미 깊은 ‘남도 백의종군길’의 시작점이며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어 처음으로 입성해 1박 2일간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다.
이날 여정은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 명협정, 수군재건출정공원, 석주관과 칠의사 묘역을 돌아보았으며, 조선시대 양반가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보여주는 운조루와 4명의 높은 승려가 수도하였다는 사성암을 탐방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국난극복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 구례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기쁘다. 학생들에게도 체험학습을 통해 구례군민으로서의 자부심과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구례교육지원청은 특색교육활동으로‘구례사랑 역사·문화·생태탐구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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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