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아산 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아산초,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120여명이 참여한 '행복한 동행, 아산 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
| |||||||||||
|
아산초등학교(교장 범미경)는 4월 8일에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 120여명이 참여한 '행복한 동행, 아산 가족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열린 이날 아산가족 어울림 한마당은 42.195km, 특급열차, 고구마 릴레이, 슈퍼볼 플레이, Run Together 등 15종의 운동경기와 코너별 뉴스포츠 운동, 스포츠 버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 및 화순군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의 도움으로 ‘스포츠 버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운동회’ 행사가 이루어져 벽지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매우 뜻 깊은 체육행사가 되었다. 움직이는 체육관인 스포츠 버스 체험을 통해 다양한 건강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인바디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어울려 뛰는 다양한 협동경기는 참가자 모두가 끝까지 해내는 강한 의지와 도전정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산교육공동체를 하나로 만드는 기회가 됐다. 또한 이날 아산초학부모회(회장 정민순)에서는 떡, 과일, 붕어빵, 팝콘, 솜사탕 등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간식을 자녀들과 학부모,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어른공경 및 사랑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산 교육의 장을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5학년 김희나 학생은 “학생수가 적어서 운동을 해도 신이 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시고 함께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았고, 스포츠 버스에서 신기한 운동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4학년 학부모 손정숙님은 “아산가족 어울림 한마당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학교교육의 주체가 됨으로써 학교교육에 대해 신뢰감을 갖게 됐다."며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범미경 교장은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한 아산가족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교와 지역민들의 만남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며 "아산교육공동체가 믿음과 신뢰를 갖고 아름다운 동행으로 하나가 되어 미래 인재 핵심 역량 기르기에 최선을 다하는 행복 아산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하였고 “스포츠 버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운동회를 통해 시골 학생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하였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대한체육회 및 화순군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의 도움으로 ‘스포츠 버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운동회’ 행사가 이루어져 벽지에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매우 뜻 깊은 체육행사가 되었다. 움직이는 체육관인 스포츠 버스 체험을 통해 다양한 건강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인바디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접해볼 수 없었던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어울려 뛰는 다양한 협동경기는 참가자 모두가 끝까지 해내는 강한 의지와 도전정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산교육공동체를 하나로 만드는 기회가 됐다. 또한 이날 아산초학부모회(회장 정민순)에서는 떡, 과일, 붕어빵, 팝콘, 솜사탕 등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간식을 자녀들과 학부모,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어른공경 및 사랑과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산 교육의 장을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5학년 김희나 학생은 “학생수가 적어서 운동을 해도 신이 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시고 함께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았고, 스포츠 버스에서 신기한 운동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말했다. 4학년 학부모 손정숙님은 “아산가족 어울림 한마당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학교교육의 주체가 됨으로써 학교교육에 대해 신뢰감을 갖게 됐다."며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범미경 교장은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한 아산가족 어울림 한마당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교와 지역민들의 만남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며 "아산교육공동체가 믿음과 신뢰를 갖고 아름다운 동행으로 하나가 되어 미래 인재 핵심 역량 기르기에 최선을 다하는 행복 아산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하였고 “스포츠 버스, 찾아가는 우리 동네 운동회를 통해 시골 학생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을 하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하였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