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나누고 행복을 얻었어요 회천서초, 작은 나눔 큰 행복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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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8일 금요일 회천서초등학교(교장 한명희) 학생들은 벚꽃잎이 눈처럼 나부끼는 봄날,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쑥떡을 나누어 드리고 큰 행복을 얻었다.
봄나물 캐기 주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은 언 땅을 뚫고 나와 봄소식을 알리는 초록빛 쑥을 캐며 봄이 주는 자연의 느낌을 오감으로 느꼈다. 그리고 쑥을 캐면서 민들레 꽃, 벚꽃, 목련 등이 내뿜는 싱그러운 기운에 마음까지 한층 더 밝아졌다.
이렇게 캔 쑥을 모아 떡을 만들어 학구 내에 있는 11개의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마을회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봄내음이 가득한 쑥떡을 나누어 드리는 맛있는 녹색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곱고 바른 마음을 기르고 나눔의 큰 행복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서 성장하였기를 기대해본다.
봄나물 캐기 주간을 맞이하여 학생들은 언 땅을 뚫고 나와 봄소식을 알리는 초록빛 쑥을 캐며 봄이 주는 자연의 느낌을 오감으로 느꼈다. 그리고 쑥을 캐면서 민들레 꽃, 벚꽃, 목련 등이 내뿜는 싱그러운 기운에 마음까지 한층 더 밝아졌다.
이렇게 캔 쑥을 모아 떡을 만들어 학구 내에 있는 11개의 마을회관을 방문하였다. 마을회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봄내음이 가득한 쑥떡을 나누어 드리는 맛있는 녹색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곱고 바른 마음을 기르고 나눔의 큰 행복을 느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나눔과 배려의 인성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구성원으로서 성장하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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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