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회천서초 갈매빛 텃밭 가꾸기의 시작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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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일 동장군이 기승을 부려 꽁꽁 싸매던 날씨가 봄빛으로 따뜻해진 오후 회천서초등학교(교장 한명희) 학생들은 텃밭에 모였다. 유치원 원아들과 이제 막 입학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텃밭에 감자를 심었다.
갈매빛 프로그램으로 매년 텃밭을 가꾸고 있는 학생들은 우리 지역의 특산품인 수미 감자를 심고 싹을 틔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흙을 정성스레 덮어 주었다. 학생들은 얼른 감자가 여무는 6월이 되어 우리 손으로 심은 감자를 수확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렇게 학생들 손으로 심은 감자는 직접 키운 유기농 간식이 될 뿐만 아니라 작은 나눔, 큰 행복으로 마을의 어르신들과 지역 곳곳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서로 도와가며 농사를 짓고 그 결과물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구성원으로서 사회에 참여하는 역량을 키우리라 기대해본다.
갈매빛 프로그램으로 매년 텃밭을 가꾸고 있는 학생들은 우리 지역의 특산품인 수미 감자를 심고 싹을 틔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흙을 정성스레 덮어 주었다. 학생들은 얼른 감자가 여무는 6월이 되어 우리 손으로 심은 감자를 수확하고 싶다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렇게 학생들 손으로 심은 감자는 직접 키운 유기농 간식이 될 뿐만 아니라 작은 나눔, 큰 행복으로 마을의 어르신들과 지역 곳곳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서로 도와가며 농사를 짓고 그 결과물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구성원으로서 사회에 참여하는 역량을 키우리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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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