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은 희망찬 나의 꿈을 싣고~! 세지초등학교, 2016학년도 입학식 열려
| |||||||||||
|
“제 꿈을 실은 풍선이 날아가는 것처럼 저도 꿈을 꼭 이루어 하늘 높이 날고 싶어요~”
3월 2일, 세지초등학교에서 열린 2016학년도 입학식 행사로 ‘꿈 풍선 날리기’ 활동을 한 1학년 신입생의 당찬 소감이다.
이 날은 13명의 유치원 신입생과 15명의 1학년 신입생들이 새롭게 세지초등학교 가족이 되어 졸업식 이후 조용하였던 교정이 오랜만에 귀여운 목소리와 어여쁜 얼굴로 시끌벅적하였다. 40여명의 학부모와 지역 기관장들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는 5-6학년 언니, 오빠들의 손을 잡고 입장한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사탕 목걸이 전달, 교장선생님의 축하 선물 전달, 방과후학교 바이올린 부서의 축하 공연, 재학생들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특히,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리는 시간에는 재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 함박웃음을 지었다.
모두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 학생들의 꿈이 꼭 이루어지라는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새로운 가족이 된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바른 인성과 알찬 실력을 갖춘 세지 어린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3월 2일, 세지초등학교에서 열린 2016학년도 입학식 행사로 ‘꿈 풍선 날리기’ 활동을 한 1학년 신입생의 당찬 소감이다.
이 날은 13명의 유치원 신입생과 15명의 1학년 신입생들이 새롭게 세지초등학교 가족이 되어 졸업식 이후 조용하였던 교정이 오랜만에 귀여운 목소리와 어여쁜 얼굴로 시끌벅적하였다. 40여명의 학부모와 지역 기관장들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는 5-6학년 언니, 오빠들의 손을 잡고 입장한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사탕 목걸이 전달, 교장선생님의 축하 선물 전달, 방과후학교 바이올린 부서의 축하 공연, 재학생들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특히,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풍선을 하늘 높이 날리는 시간에는 재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 함박웃음을 지었다.
모두가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 학생들의 꿈이 꼭 이루어지라는 간절한 기도를 하고 있지 않았을까? 새로운 가족이 된 유치원과 1학년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바른 인성과 알찬 실력을 갖춘 세지 어린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