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교육지원청, 교복물려주기 나눔장터 개최 우리는 선배들의 기상이 담긴 교복을 물려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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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교육장 최성수)은 여수교복물려주기운동본부와 함께 관내 중․고등학교의 졸업생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통해 교복을 모아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를 27일부터 28일까지(2일간) 여수YMCA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여수지역 중·고교에서 졸업생들이 기증한 교복과 교복업체에서 기증 받은 교복을 수거하고 분류작업과 세탁, 수선을 거쳐 나눔 행사에 내놓았으며, 동복 상의 3,000원, 동복바지, 와이셔츠, 조끼와 하복, 체육복 등은 각각 1,000원에 판매하였다.
중학생 남매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부쩍 자라 체격도 커져 새 교복을 장만해야 하나? 선뜻 사주기 부담스러웠는데 행사 덕분에 넉넉한 걸로 교환하러 왔다."며 ”덕분에 우리 애들도 학교 선배들이 입던 교복의 기를 받아 열심히 공부하겠지요?“라고 말했다.
올해로 3년째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를 진행해 온 국제와이즈맨 진남클럽(회장 박도창)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바람직한 소비생활 문화형성과 절약정신을 키우고, 비싼 교복 값에 대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후 전학생 등 나중에 교복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회관 별도의 공간에 교복을 비치하였으니 언제든 활용하라”는 정보를 알려주었다.
최성수 교육장은 나눔 장터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국제와이즈맨 진남클럽 자원봉사팀과 행사 전반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한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한편, "교복 물려주기로 우리 학생들이 선후배 간 우정을 나누고, 판매 수익금을 모아 취약계층 학생들 교복 구입으로 환원하는, 이런 뜻 깊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지역 중·고교에서 졸업생들이 기증한 교복과 교복업체에서 기증 받은 교복을 수거하고 분류작업과 세탁, 수선을 거쳐 나눔 행사에 내놓았으며, 동복 상의 3,000원, 동복바지, 와이셔츠, 조끼와 하복, 체육복 등은 각각 1,000원에 판매하였다.
중학생 남매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부쩍 자라 체격도 커져 새 교복을 장만해야 하나? 선뜻 사주기 부담스러웠는데 행사 덕분에 넉넉한 걸로 교환하러 왔다."며 ”덕분에 우리 애들도 학교 선배들이 입던 교복의 기를 받아 열심히 공부하겠지요?“라고 말했다.
올해로 3년째 교복 물려주기 나눔 장터를 진행해 온 국제와이즈맨 진남클럽(회장 박도창)은 “자원 재활용을 통한 바람직한 소비생활 문화형성과 절약정신을 키우고, 비싼 교복 값에 대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이후 전학생 등 나중에 교복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회관 별도의 공간에 교복을 비치하였으니 언제든 활용하라”는 정보를 알려주었다.
최성수 교육장은 나눔 장터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국제와이즈맨 진남클럽 자원봉사팀과 행사 전반에 따른 운영비를 지원한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한편, "교복 물려주기로 우리 학생들이 선후배 간 우정을 나누고, 판매 수익금을 모아 취약계층 학생들 교복 구입으로 환원하는, 이런 뜻 깊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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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