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땅을 뚫은 새싹처럼... 목포공공도서관 초등학력인정 훈민정음대학 졸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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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김기정 관장)은 제3회 초등학력인정 훈민정음대학 졸업식을 천인단(78세) 어머니 등 16명을 대상으로 2. 12.(금) 개최하였다.
이번 졸업식은 목포공공도서관에서 주관한 초등학력인정 훈민정음대학(1~3단계) 전 과정을 모두 마치고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뜻 깊은 졸업식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학력인정서 수여, 졸업가 제창, 학습결과물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졸업하신 어머니들의 학사모 사진을 함께 전시하여 행사에 참석한 가족 및 참여자들에게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기정 관장은 “훈민정음대학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소원을 성취하도록 도와드리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졸업생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과정을 운영하여 우리도서관이 배움의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2004년부터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올해 ‘훈민정음대학’ 3개 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졸업식은 목포공공도서관에서 주관한 초등학력인정 훈민정음대학(1~3단계) 전 과정을 모두 마치고 교육부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초등학력을 인정받는 뜻 깊은 졸업식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학력인정서 수여, 졸업가 제창, 학습결과물 전시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졸업하신 어머니들의 학사모 사진을 함께 전시하여 행사에 참석한 가족 및 참여자들에게 늦깍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기정 관장은 “훈민정음대학을 통해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소원을 성취하도록 도와드리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졸업생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과정을 운영하여 우리도서관이 배움의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공공도서관은 2004년부터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올해 ‘훈민정음대학’ 3개 과정(소망반, 배움반, 지혜반)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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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