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연수원,‘질문이 있는 교실’4개 과정 성료 잠자는 교실의 교육 현주소를 바꿀 수 있는 선도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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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구제섭)은 초・중등교사 116명을 대상으로 1월 4일부터 1월 27일까지 총 4기에 걸쳐「질문이 있는 교실」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질문이 있는 교실」직무연수는 광주 지역 모든 학교의 수업을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협력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혁신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초등 1,2기’ 와 18일부터 시작된 ‘중등 1,2기’ 등 총 4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대상자로는 관내 초등 62명의 교사와 중등 54명의 교사가 각각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질문이 있는 교실」직무연수는 광주시교육청에서 주요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학교 현장에 구현하기 위한 수업과 평가의 개선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초등 과정의 경우에는 시대 변화에 따른 학교의 변화와 그에 따른 수업의 변화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중심수업’, ‘하부르타를 통한 질문과 대화’, ‘거꾸로교실로 가르침 비우고 배움 채우기’, ‘질문이 있는 교실? 토론학습이 답이다!’ 라는 주제로 최근 학교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4가지 수업 혁신 실천 사례를 소개하였다.
중등 과정의 경우에는 ‘관계 회복 대화를 위한 상담 코칭’을 시작으로 ‘질문이 있는 수업을 향한 도전, 학생의 자발적 참여 수업이 가능한 환경, 배움중심의 수업 설계, 수업의 변화를 위한 평가 방법 개선’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연수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분임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였다.
교육연수원 구제섭 원장은 최근 광주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질문이 있는 교실’이란 ‘상호작용이 활발하여 배움이 일어나는 살아 있는 교실’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우리 교실 수업을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지식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자발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으로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생으로 참여했던 교사들의 사후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서 전체적으로 강사들이 보여 준 수업혁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적으로활용가능한사례 중심의강의라서 매우유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움이 될 다양한 자료도 얻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 동안 잠자는 교실로 상징되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질문이 있는 교실」직무연수는 광주 지역 모든 학교의 수업을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협력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혁신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서,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초등 1,2기’ 와 18일부터 시작된 ‘중등 1,2기’ 등 총 4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대상자로는 관내 초등 62명의 교사와 중등 54명의 교사가 각각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질문이 있는 교실」직무연수는 광주시교육청에서 주요 정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질문이 있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학교 현장에 구현하기 위한 수업과 평가의 개선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초등 과정의 경우에는 시대 변화에 따른 학교의 변화와 그에 따른 수업의 변화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배움중심수업’, ‘하부르타를 통한 질문과 대화’, ‘거꾸로교실로 가르침 비우고 배움 채우기’, ‘질문이 있는 교실? 토론학습이 답이다!’ 라는 주제로 최근 학교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4가지 수업 혁신 실천 사례를 소개하였다.
중등 과정의 경우에는 ‘관계 회복 대화를 위한 상담 코칭’을 시작으로 ‘질문이 있는 수업을 향한 도전, 학생의 자발적 참여 수업이 가능한 환경, 배움중심의 수업 설계, 수업의 변화를 위한 평가 방법 개선’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연수 교사들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발표하는 분임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과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였다.
교육연수원 구제섭 원장은 최근 광주교육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질문이 있는 교실’이란 ‘상호작용이 활발하여 배움이 일어나는 살아 있는 교실’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우리 교실 수업을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지식 중심의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자발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학생 참여 중심의 수업으로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생으로 참여했던 교사들의 사후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수에서 전체적으로 강사들이 보여 준 수업혁신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통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학교 현장에서 실제적으로활용가능한사례 중심의강의라서 매우유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움이 될 다양한 자료도 얻었다며 매우 만족스러워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러한 연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 동안 잠자는 교실로 상징되는 우리 교육의 현주소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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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