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서로에게 우산이 되어주는 행복한 우리’ 함평월야중 학생회, 기후변화 대응 및 학생복지사업 ‘우산대여’행사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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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월야중(교장 정호선)에서는 지난 14일 대강당에서 전교생, 교직원, 학교운영위원, 함평도의원, 학부모 등 100여명이 함께하는 ‘노란우산-서로에게 우산이 되어주는 행복한 우리’ 우산 대여행사를 추진했다.
함평월야중 학생회 환경부에서는 엘리뇨현상으로 인하여 잦은 비에 노출되는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학생복지사업과 동시에 기후변화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학생회 주관의 ‘노란우산’행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날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선곡한 동요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음악에 맞추어 노란우산 댄스 퍼포먼스가 있었고, 전교생이 함께 노란 우산을 펼쳐 들고 돌리며 그 동심원처럼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로 이어졌다.
본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한 조다혜(함평월야중 학생회 환경부장) 학생은 “요즘 들어 갑작스럽게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 많아서 우산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우산을 대여하고 자진모금함에 모금하여 그 모금액은 이웃돕기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함평월야중 학생회 환경부에서는 엘리뇨현상으로 인하여 잦은 비에 노출되는 학생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학생복지사업과 동시에 기후변화 대응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학생회 주관의 ‘노란우산’행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이날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선곡한 동요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음악에 맞추어 노란우산 댄스 퍼포먼스가 있었고, 전교생이 함께 노란 우산을 펼쳐 들고 돌리며 그 동심원처럼 사랑이 멀리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모두 다 함께 즐겁게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로 이어졌다.
본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한 조다혜(함평월야중 학생회 환경부장) 학생은 “요즘 들어 갑작스럽게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이 많아서 우산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우산을 대여하고 자진모금함에 모금하여 그 모금액은 이웃돕기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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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