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한·일 학생선수 골프 교류전’ 성료 13~17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전남교육청 학생 선수들 선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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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 학생 골프선수들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세븐힐즈 GC에서 열린‘한·일 학생선수 골프 교류전’에 참가해 선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월 전남교육청과 큐슈 중·고 골프연맹 간 MOU 체결 후 처음 열린 교류전이었다. 제18회 전라남도교육감기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고등부 8명(남고 4명, 여고 4명), 중등부 4명(남중 2명, 여중 2명)등 총 12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했다.
스트로크 경기방식으로 열린 첫날 1라운드 경기에서는 함평골프고 김의인, 목포홍일고 정인환 선수팀과 함평골프고 최호영, 목포홍일고 김국진 선수팀이 각각 승리했으며, 포볼 경기방식으로 열린 둘째 날 경기에서는 함평골프고 김의인, 목포홍일고 김국진 선수팀이 승리했다. 같은 방식으로 열린 여고부 경기에서도 함평골프고 김희현, 임진희 선수가 승리했다.
반면 중학교부는 일본 팀에게 이틀 연속 패하며 후쿠오카 중학교 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인 함평골프고 최호영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일본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 줘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장길선 체육건강과장은 “한·일 학생 골프 교류를 통해 이웃나라인 일본과 스포츠를 통한 친선을 다지고 학생선수의 체력증진은 물론 창의와 소통, 협력과 배려 등의 인성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월 전남교육청과 큐슈 중·고 골프연맹 간 MOU 체결 후 처음 열린 교류전이었다. 제18회 전라남도교육감기 골프대회에서 입상한 고등부 8명(남고 4명, 여고 4명), 중등부 4명(남중 2명, 여중 2명)등 총 12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했다.
스트로크 경기방식으로 열린 첫날 1라운드 경기에서는 함평골프고 김의인, 목포홍일고 정인환 선수팀과 함평골프고 최호영, 목포홍일고 김국진 선수팀이 각각 승리했으며, 포볼 경기방식으로 열린 둘째 날 경기에서는 함평골프고 김의인, 목포홍일고 김국진 선수팀이 승리했다. 같은 방식으로 열린 여고부 경기에서도 함평골프고 김희현, 임진희 선수가 승리했다.
반면 중학교부는 일본 팀에게 이틀 연속 패하며 후쿠오카 중학교 팀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인 함평골프고 최호영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일본선수들과 함께 플레이하며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해 줘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장길선 체육건강과장은 “한·일 학생 골프 교류를 통해 이웃나라인 일본과 스포츠를 통한 친선을 다지고 학생선수의 체력증진은 물론 창의와 소통, 협력과 배려 등의 인성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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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