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초, 오카리나로 가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다. 방과후 시간 이용 열심히 갈고 닦아 광주남구 구민들에게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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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초등학교(교장 이현식) 2학년 전체로 구성되어 있는 다시오카리나밴드가는 국제 진월테니스장에서 11월 6일남구 공동체의 날 초청 공연에 초대 받아 오카리나 연주를 하였다. 2학년으로 구성되어 있는 다시오카리나밴드는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갈고 닦은 오카리나 연주를 오늘 행사에 참여한 남구 구민들에게 들려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 남구청에서 주체하고 광주광역시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광주와 전남에게 각 1팀이 초청을 받아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를 들려주었다. 다시오카리나밴드가 연주한 ‘가을길’, ‘섬집아이’라는 곳으로 가을에 맞는 연주라고 하였다. 밴드원들은 연주 후 감사장과 EM비누 만들기 등 여러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노경하 학생은 “학교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친구들 모두 연주하고 노래를 불러 너무 즐거웠다. 관객석에서 다시초 최고!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 기뻤습니다.” 라고 즐거움을 표시하였다.
다시초의 인솔 교사(교사 박도현)은 “광주에서 40분 이상 떨어진 곳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초청공연을 제의 받았을 때 매우 놀랐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침착하게 연주한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현식 교장은 “다시오카리나밴드는 학년에서 학년 특색 음악활동으로 오카리나를 다년간 연습한 결과이다. 오늘 행사에 초대받은 2학년 학생들은 다시초등학교의 자랑스러움이고 다시초의 미래입니다. 다시초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 남구청에서 주체하고 광주광역시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광주와 전남에게 각 1팀이 초청을 받아 아름다운 오카리나 연주를 들려주었다. 다시오카리나밴드가 연주한 ‘가을길’, ‘섬집아이’라는 곳으로 가을에 맞는 연주라고 하였다. 밴드원들은 연주 후 감사장과 EM비누 만들기 등 여러 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노경하 학생은 “학교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친구들 모두 연주하고 노래를 불러 너무 즐거웠다. 관객석에서 다시초 최고!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 기뻤습니다.” 라고 즐거움을 표시하였다.
다시초의 인솔 교사(교사 박도현)은 “광주에서 40분 이상 떨어진 곳의 작은 초등학교에서 초청공연을 제의 받았을 때 매우 놀랐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침착하게 연주한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이현식 교장은 “다시오카리나밴드는 학년에서 학년 특색 음악활동으로 오카리나를 다년간 연습한 결과이다. 오늘 행사에 초대받은 2학년 학생들은 다시초등학교의 자랑스러움이고 다시초의 미래입니다. 다시초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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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