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독서를 금일초 학생들에게 완도금일초, 가을 현장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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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금일초등학교(교장 권병두)는 10월 13일(화), 가을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올해 개최된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과 책방 나들이 체험의 두 가지 코스로 이루어졌다.
담양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박람회장에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힐링’과 ‘체험’의 기회가 펼쳐져 있었다. 죽녹원의 초록 대나무 숲을 거닐어 볼 뿐 아니라 주제체험관, 요리교실, 공예교실, 건강교실 등에서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주제영상인 ‘Bamboo Show’의 화려한 3D효과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면서 감탄을 쏟아내기도 하였다. 여러 체험을 통해 대나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광주 유스퀘어에 위치한 영풍문고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책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고, 한 사람당 한 권의 책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책방 나들이 체험은 도서 지역상 서점을 방문할 기회가 없는 학생들에게 서점을 방문함으로써 책을 친밀하게 느끼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평소 관심 있던 진로, 요리, 운동,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고르는 학생들의 눈망울은 초롱초롱빛이 났고 자신이 고른 책을 품에 안고 서점을 나서는 학생들은 만족한 모습이었다.
6학년 송수민 학생은 “대나무박람회장에서 초록빛의 대나무를 보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고, 내가 고른 ‘내 책’이 손에 들어오니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다음에도 스스로 책을 골라 사보아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본교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독서행사를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가지고, 지혜를 길러나가는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담양 죽녹원과 전남도립대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박람회장에는 “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라는 주제로 ‘힐링’과 ‘체험’의 기회가 펼쳐져 있었다. 죽녹원의 초록 대나무 숲을 거닐어 볼 뿐 아니라 주제체험관, 요리교실, 공예교실, 건강교실 등에서 다양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주제영상인 ‘Bamboo Show’의 화려한 3D효과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면서 감탄을 쏟아내기도 하였다. 여러 체험을 통해 대나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그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오후에는 광주 유스퀘어에 위치한 영풍문고를 방문하여 학생들이 책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고, 한 사람당 한 권의 책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책방 나들이 체험은 도서 지역상 서점을 방문할 기회가 없는 학생들에게 서점을 방문함으로써 책을 친밀하게 느끼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하였다.
평소 관심 있던 진로, 요리, 운동,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고르는 학생들의 눈망울은 초롱초롱빛이 났고 자신이 고른 책을 품에 안고 서점을 나서는 학생들은 만족한 모습이었다.
6학년 송수민 학생은 “대나무박람회장에서 초록빛의 대나무를 보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고, 내가 고른 ‘내 책’이 손에 들어오니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고 다음에도 스스로 책을 골라 사보아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본교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독서행사를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 가지고, 지혜를 길러나가는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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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