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남초, 꼬마 농부들 수확의 기쁨을 맛보다!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 참여 벼 추수 홛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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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남초등학교(교장 김정희)는 지난 10월 8일(목), 장흥남초등학교 실습지 논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연간 생태교육의 결실로서 벼 추수 홛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모내기 활동을 시작으로 텃밭 정비, 작물 심기, 김매기, 텃밭 열매 수확 등에 이은 활동으로 연간 생태교육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교육 활동이었다. 농사를 짓는 학부모의 교육, 재능 기부를 통해 각종 농기구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수의 보람과 추수 과정을 견학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장흥남초는 매년 학교 내의 논과 밭을 실습지로 활용하여 생태교육을 하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활동이 아닌 연간 계획을 가지고 관련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과의 연계를 통해 꾸준하고 유의미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교육 과정은 학생들은 노동의 가치와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농사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일로 학교의 역할로만은 한계가 있다. 이에, 무지개학교인 장흥남초는 학부모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추수 역시,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에 종사하는 학부모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보다 생생하고 실제적인 활동을 하였다. 또한,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가 어우러져 가을 농촌의 흥겨운 축제 풍경을 재현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했던 6학년 최인아 학생은 “1년 동안 잘 키운 벼를 수확하는 날이 와서 기쁘다”며 “우리가 흔히 먹는 밥이 굉장히 긴 시간동안 힘들게 길러진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3학년 김현아 학생은 “우리 아빠 콤바인을 운전하는 것을 보니 멋졌다”며 “아빠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음식을 남기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모내기 활동을 시작으로 텃밭 정비, 작물 심기, 김매기, 텃밭 열매 수확 등에 이은 활동으로 연간 생태교육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교육 활동이었다. 농사를 짓는 학부모의 교육, 재능 기부를 통해 각종 농기구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수의 보람과 추수 과정을 견학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장흥남초는 매년 학교 내의 논과 밭을 실습지로 활용하여 생태교육을 하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활동이 아닌 연간 계획을 가지고 관련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과의 연계를 통해 꾸준하고 유의미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교육 과정은 학생들은 노동의 가치와 음식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농사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일로 학교의 역할로만은 한계가 있다. 이에, 무지개학교인 장흥남초는 학부모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추수 역시,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에 종사하는 학부모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보다 생생하고 실제적인 활동을 하였다. 또한,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가 어우러져 가을 농촌의 흥겨운 축제 풍경을 재현하였다.
이번 활동에 참여했던 6학년 최인아 학생은 “1년 동안 잘 키운 벼를 수확하는 날이 와서 기쁘다”며 “우리가 흔히 먹는 밥이 굉장히 긴 시간동안 힘들게 길러진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3학년 김현아 학생은 “우리 아빠 콤바인을 운전하는 것을 보니 멋졌다”며 “아빠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음식을 남기지 말아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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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