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한울소통’ 담양동초,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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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동초등학교(교장 백인기)는 지난 11일, 담양 남산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한울소통’등반의 기회를 가져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함을 느끼는 하루를 보냈다. 담양동초등학교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이며 ‘2015. 담양동 행복학교’ 실현을 위한 창의 ∙ 인성체험활동의 일환인 ‘한울소통’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등반하면서 서로간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등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고장 남산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을 뿐 아니라 비탈길을 오르내리며 친구끼리 돕고 도움을 받는 활동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기도 했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등반 과정에서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고 기르는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되었다.
이번 등반에 참여한 3학년 진세린 학생은 “생각보다 다리가 너무 아팠고 어제 비가 와서 추웠지만 정상까지 가게 되어 뿌듯했다. 평소 끈기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번 등반으로 끝까지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라고 말했다.
6학년 이승현 학부모는 “맞벌이 하느라 아이와 대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등반으로 아들과 오랜만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아들에게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인기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한데 어우러져 무사히 남산 등반을 마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울소통’ 프로그램이 꾸준히 실시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등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우리 고장 남산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을 뿐 아니라 비탈길을 오르내리며 친구끼리 돕고 도움을 받는 활동을 통해 우정의 소중함을 깨닫기도 했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등반 과정에서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고 기르는 소중한 시간으로 활용되었다.
이번 등반에 참여한 3학년 진세린 학생은 “생각보다 다리가 너무 아팠고 어제 비가 와서 추웠지만 정상까지 가게 되어 뿌듯했다. 평소 끈기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이번 등반으로 끝까지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다.” 라고 말했다.
6학년 이승현 학부모는 “맞벌이 하느라 아이와 대화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등반으로 아들과 오랜만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 아들에게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인기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한데 어우러져 무사히 남산 등반을 마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울소통’ 프로그램이 꾸준히 실시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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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