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밴드체조 영암공공도서관, 2015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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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공공도서관(관장 김경혜)은 시각 및 지적장애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광명원과 연계하여 2015년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밴드체조를 개강하였다.
영암군 삽호읍에 위치한 광명원은 1951년 개원한 시각장애인학교 은광학교와 동일 법인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원내에 있는 운동치료실에서 재활활동을 하고 있으나 활동량이 부족한 편으로 밴드체조와 같이 전문적인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몸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고 이번 밴드체조가 기초대사를 높이는 효과등도 있어 학교생활이나 취업이 제한된 분들에게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밴드체조는 주2회, 총20회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영암공공도서관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비롯하여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회계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서관의 기능을 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고, 광명원은 도서관에서 보내온 관심과 지원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영암군 삽호읍에 위치한 광명원은 1951년 개원한 시각장애인학교 은광학교와 동일 법인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원내에 있는 운동치료실에서 재활활동을 하고 있으나 활동량이 부족한 편으로 밴드체조와 같이 전문적인 운동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몸의 유연성과 근력을 키우고 이번 밴드체조가 기초대사를 높이는 효과등도 있어 학교생활이나 취업이 제한된 분들에게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밴드체조는 주2회, 총20회 과정으로 기획되었다.
영암공공도서관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비롯하여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소회계층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여 이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서관의 기능을 인식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고, 광명원은 도서관에서 보내온 관심과 지원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교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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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