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보고 스마트폰 중독 막아요” 광양마동초등학교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예방 예술체험 공연 실시
| |||||||||||
|
지난 3일 광양마동초등학교 마동관에서 학생들의 과다한 스마트폰, 인터넷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사용예방 예술체험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는 광양마동초등학교 1~4학년 학생 및 병설유치원 원생들과 인근 광양제철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생 총 600여명이 연극 ‘화성에서 온 해결사 무무’와 인형극 ‘도깨비 폰 나와라 뚝딱’을 총 3회에 걸쳐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전문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주인공이 스마트폰에서 빠져 나와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며 스스로에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과다하게 사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심연주 학생(광양마동초, 4학년)은 “어린이 연극을 주변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참 재미있는 공연을 학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광양에서 처음으로 열린 본 공연을 위해 수고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터 기현옥 상담사는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좋아 뿌듯하다.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자주 학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많은 학생들이 예술체험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광양마동초등학교 1~4학년 학생 및 병설유치원 원생들과 인근 광양제철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원생 총 600여명이 연극 ‘화성에서 온 해결사 무무’와 인형극 ‘도깨비 폰 나와라 뚝딱’을 총 3회에 걸쳐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전문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주인공이 스마트폰에서 빠져 나와 바른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하며 스스로에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과다하게 사용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공연을 관람한 심연주 학생(광양마동초, 4학년)은 “어린이 연극을 주변에서 보기 쉽지 않은데 참 재미있는 공연을 학교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 되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광양에서 처음으로 열린 본 공연을 위해 수고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대응센터 기현옥 상담사는 “학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좋아 뿌듯하다. 앞으로 더 좋은 공연으로 자주 학생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많은 학생들이 예술체험을 통해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