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learn Korean! 구례교육지원청, 원어민 보조교사 한국어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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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시준)은 지난 3월 25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에 우리청 회의실에서 구례지역 원어민 보조교사 9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워크숍을 실시했다.
원어민 보조교사의 한국어 지도는 구례외국어센터 전담교사인 용방초 서영숙 선생님과 외국어센터 영어전담 선생님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를 지도하기 위해 구례에 거주하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에서의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년도부터 진행되어 온 한국어 워크숍은 구례지역 원어민 보조교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도 시행했다.
열정을 갖고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Thomas Andrew Sosnoski(캐나다 국적)선생님은 한국어를 배움으로써 한국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함으로써 학생들과 보다 친근한 주제로 수업을 하게 되어 학생 지도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구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한국어 워크숍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어민 보조 교사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어민 보조교사의 한국어 지도는 구례외국어센터 전담교사인 용방초 서영숙 선생님과 외국어센터 영어전담 선생님들이 진행하고 있다.
영어를 지도하기 위해 구례에 거주하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에게 한국어 및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에서의 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전년도부터 진행되어 온 한국어 워크숍은 구례지역 원어민 보조교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도 시행했다.
열정을 갖고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Thomas Andrew Sosnoski(캐나다 국적)선생님은 한국어를 배움으로써 한국 학생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함으로써 학생들과 보다 친근한 주제로 수업을 하게 되어 학생 지도에도 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구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한국어 워크숍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어민 보조 교사들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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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