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아침 풋살로 열다 ! 갈꽃섬 꿈동이 풋살 아침 활동 실시- 노화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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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패스”
“골인. 와와, 우리가 한골 이겼다”
싱그런운 아침 환호성이 체육관 밖으로 세어 나온다.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교장 이수환)는 2015학년도 아침활동을 풋살로 시작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3월16일 올망졸망 2학년 학생들이 등교와 동시에 체육관으로 모여 8시10분부터 서로 어우러져 공놀이를 시작했다.
노화초등학교는 2015학년도부터 아침 활동을 독서와 풋살을 함께 실시한다.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통해 뇌 세포를 생성해 집중력과 학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거양득의 목적이 있다.기존의 독서활동으로 머리를 채우고 풋살로 몸을 튼튼하게 하는 기대를 할 수 있다. 아침운동이 체력, 자아탄력성, 수업집중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기존 연구에 근거를 둔 것이다.
노화초는 풋살 프로그램을 아침활동으로 정해 3월은 워밍업 단계로 학년별로 요일을 정해 일주일에 한 번 실시하기로 했다. 다가오는 4월부터는 운동장에도 풋살 골대를 설치하여 전교생에게 보다 많은 아침 운동 기회를 제공하기로 계획을 하고 있다.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와 연계하여 풋살 경기를 내실있고 알차게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월요일에 처음으로 풋살을 한 2학년 장지훈 학생은 “아침부터 공놀이를 할 수 있어 정말 좋다. 매일 아침 공놀이를 했으면 좋겠다” 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수환 교장은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풋살과 아침 운동을 통해 바른 인성과 자생적인 사회성을 배양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고 아침 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노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과 뇌 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직원 명예기자 노화초 교사 신현태
“골인. 와와, 우리가 한골 이겼다”
싱그런운 아침 환호성이 체육관 밖으로 세어 나온다.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초등학교(교장 이수환)는 2015학년도 아침활동을 풋살로 시작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3월16일 올망졸망 2학년 학생들이 등교와 동시에 체육관으로 모여 8시10분부터 서로 어우러져 공놀이를 시작했다.
노화초등학교는 2015학년도부터 아침 활동을 독서와 풋살을 함께 실시한다.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통해 뇌 세포를 생성해 집중력과 학습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일거양득의 목적이 있다.기존의 독서활동으로 머리를 채우고 풋살로 몸을 튼튼하게 하는 기대를 할 수 있다. 아침운동이 체력, 자아탄력성, 수업집중력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기존 연구에 근거를 둔 것이다.
노화초는 풋살 프로그램을 아침활동으로 정해 3월은 워밍업 단계로 학년별로 요일을 정해 일주일에 한 번 실시하기로 했다. 다가오는 4월부터는 운동장에도 풋살 골대를 설치하여 전교생에게 보다 많은 아침 운동 기회를 제공하기로 계획을 하고 있다. 신나는 주말생활체육학교와 연계하여 풋살 경기를 내실있고 알차게 운영할 방침이다.
지난 월요일에 처음으로 풋살을 한 2학년 장지훈 학생은 “아침부터 공놀이를 할 수 있어 정말 좋다. 매일 아침 공놀이를 했으면 좋겠다” 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수환 교장은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며“ 우리 학생들이 풋살과 아침 운동을 통해 바른 인성과 자생적인 사회성을 배양하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고 아침 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노화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과 뇌 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실제적인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교직원 명예기자 노화초 교사 신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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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