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2014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전국 4위 전년대비 13위에서 4위로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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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가 주관한 2014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4위를 달성했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13위에서 9단계가 상승한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직사회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비리를 근절하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국 24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인프라 구축 사항과 정책투명성․신뢰성 제고, 부패유발요인 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방지 및 신고 활성화, 청렴도 개선 정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 7개 분야를 평가하여 매년 그 결과를 발표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부패처벌 강화▲업무추진비 등 사용내역 공개▲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부패영향평가 개선과제 이행▲청렴교육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최고점수(만점)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5대 주요시책 중 하나로 설정하고 △신고․보상시스템 활성화 △비위공직자 처벌 강화△엄정한 인사관리△깨끗한 학교문화 정착△촌지 및 불법찬조금 근절 등의 청렴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평가 결과에 반영되어 대구, 대전, 경북에 이어 전국 4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순위가 상승한 것은 그동안 추진하여 왔던 광주시교육청의 청렴정책이 이제야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직원이 합심해 부패척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직사회의 비정상적인 관행과 비리를 근절하여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국 245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인프라 구축 사항과 정책투명성․신뢰성 제고, 부패유발요인 개선, 공직사회 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방지 및 신고 활성화, 청렴도 개선 정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 7개 분야를 평가하여 매년 그 결과를 발표한다.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부패처벌 강화▲업무추진비 등 사용내역 공개▲제도개선 권고과제 이행▲부패영향평가 개선과제 이행▲청렴교육 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최고점수(만점)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평균을 웃도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교육청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청렴행정 구현’을 5대 주요시책 중 하나로 설정하고 △신고․보상시스템 활성화 △비위공직자 처벌 강화△엄정한 인사관리△깨끗한 학교문화 정착△촌지 및 불법찬조금 근절 등의 청렴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여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평가 결과에 반영되어 대구, 대전, 경북에 이어 전국 4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룬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순위가 상승한 것은 그동안 추진하여 왔던 광주시교육청의 청렴정책이 이제야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직원이 합심해 부패척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청렴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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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