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총 제11대 '류충성'회장 등 회장단 취임 광주교육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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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원단체 총연합회는 6일(화) 오전 11시 알펜시아웨딩 컨벤션홀에서 제11대 류충성 회장(문성고 교장) 및 김기숙 수석부회장(대성여고 교감) 등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류충성 회장과 김기숙(여) 수석부회장, 황창녕(장산초 교장), 고진석(조선대 교수) 부회장 등은 지역교육계에 봉직하시며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광주교육을 리드해 왔다는 평을 받고있다.광주교총 관계자는 "광주교총은 물론 광주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한편, 취임식에 참석한 장휘국 교육감은, 그동안 '광주교육 발전에 있어 서로 견해가 상충하였더라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다는 대의를 앞세워 양보와 협조속에 교육계를 이끌어온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해, 우회적으로 신임 회장단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류충성 회장과 김기숙(여) 수석부회장, 황창녕(장산초 교장), 고진석(조선대 교수) 부회장 등은 지역교육계에 봉직하시며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광주교육을 리드해 왔다는 평을 받고있다.광주교총 관계자는 "광주교총은 물론 광주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한편, 취임식에 참석한 장휘국 교육감은, 그동안 '광주교육 발전에 있어 서로 견해가 상충하였더라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위한다는 대의를 앞세워 양보와 협조속에 교육계를 이끌어온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해, 우회적으로 신임 회장단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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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