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목공소 ‘목수 김씨’ 김진송 초청 강연 장성공공도사관, 인문학 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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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관장 이양재)은 11월 6일(목)에 하반기 사유와 성찰이 있는 인문학 학당 강사로 ‘목수 김씨'이자 미술평론, 전시기획, 출판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상목공소’의 저자 김진송씨를 초청하여 학생 및 지역주민 100여명과 함께 강연을 들었다.
김진송씨는 이날 강연에서 상상은 역지사지와 이심전심으로 이루어진 마음의 작용이며 21세기가 원하는 창의적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학문적이거나 언어적인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감각과 경험을 동원하여 다른 분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김진송 선생님이 나무로 깍은 인형 등 작품들을 영상으로 보면서 작품들이 매우 기발하고 신기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작가의 작업실에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상상목공소’라는 책을 읽었다는 지역주민은 신선하고 독창적인 내용에 놀랐고 어떤분일까 궁금했는데 문화, 예술, 과학, 역사 등 다방면의 종합지식인인 김진송 선생님을 뵙고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도서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양재 관장은 도서관에서 역점사업으로 상반기부터 연중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 학당에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가 있어 행사를 추진한 보람이 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주민들이 자기계발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김진송씨는 이날 강연에서 상상은 역지사지와 이심전심으로 이루어진 마음의 작용이며 21세기가 원하는 창의적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학문적이거나 언어적인 지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감각과 경험을 동원하여 다른 분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였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김진송 선생님이 나무로 깍은 인형 등 작품들을 영상으로 보면서 작품들이 매우 기발하고 신기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작가의 작업실에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상상목공소’라는 책을 읽었다는 지역주민은 신선하고 독창적인 내용에 놀랐고 어떤분일까 궁금했는데 문화, 예술, 과학, 역사 등 다방면의 종합지식인인 김진송 선생님을 뵙고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좋았다며 도서관에 감사를 표했다.
이양재 관장은 도서관에서 역점사업으로 상반기부터 연중 추진하고 있는 인문학 학당에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가 있어 행사를 추진한 보람이 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주제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주민들이 자기계발과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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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