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만연초, ‘나의 꿈 나의 멘토’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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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만연초등학교(교장 김길도)에서는 10월 29일, 5,6학년 학생 356명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과 만남 프로그램 ‘나의 꿈 나의 멘토’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가들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듣고 체험도 하면서 자신의 꿈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시하여 왔다. 올해는 학생들의 사전 진로희망조사를 최대한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평소 만나보기 힘든 직업인을 초청하여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간단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학생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총 13개 직업군으로 학생들의 희망을 받아 분반하였으며 경찰, 소방관, 변호사, 체육관장, 교수, 공무원, 보컬리스트, 간호사, 스튜어디스, 전문상담사, 농업인, 제빵사, 화가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김길도 교장은 “어려서부터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꿈을 키워주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며 2시간여의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에게는 일생의 진로를 결정할 수도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1일 명예교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학생들은 2시간 동안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으며, 막연하기만 했던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도 세워 보고 새로운 직업에 대한 도전의지도 다져 보았다. 강사로 참여한 최지현 변호사는 “학생들이 이렇게까지 질문을 많이 할 줄 몰랐다. 내 전문지식이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데 값지게 쓰일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 데에 뿌듯해 하였다.
화순만연초등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빛깔을 찾아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진로교육에 힘쓸 것이며,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가들을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듣고 체험도 하면서 자신의 꿈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3년째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실시하여 왔다. 올해는 학생들의 사전 진로희망조사를 최대한 반영하였을 뿐 아니라 평소 만나보기 힘든 직업인을 초청하여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간단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따로 마련하여 학생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총 13개 직업군으로 학생들의 희망을 받아 분반하였으며 경찰, 소방관, 변호사, 체육관장, 교수, 공무원, 보컬리스트, 간호사, 스튜어디스, 전문상담사, 농업인, 제빵사, 화가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김길도 교장은 “어려서부터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고, 꿈을 키워주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며 2시간여의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에게는 일생의 진로를 결정할 수도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1일 명예교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학생들은 2시간 동안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과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으며, 막연하기만 했던 자신의 진로에 대한 방향도 세워 보고 새로운 직업에 대한 도전의지도 다져 보았다. 강사로 참여한 최지현 변호사는 “학생들이 이렇게까지 질문을 많이 할 줄 몰랐다. 내 전문지식이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는데 값지게 쓰일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게 된 데에 뿌듯해 하였다.
화순만연초등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만의 고유한 빛깔을 찾아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진로교육에 힘쓸 것이며,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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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