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밤 낭만 콘서트 목포공공도서관, 시낭송 음악회 야외 공연 성황리에 마쳐
| |||||||||||
|
목포공공도서관(관장 이한근)은 지난 22일 저녁 7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산정농공단지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밤 낭만 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재능시낭송협회 전남지부 회원들과 목포공공도서관 통기타 동아리 소리나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시낭송과 통기타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보성공공도서관 이의재 관장의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색소폰 연주 및 현악기와 가야금 합중주 등의 특별무대도 함께 마련하여 한층 세련된 무대를 선보였다. 또, 관객이 직접 시낭송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하는 공연을 만들기도 했다.
이날 공연을 함께 한 지역주민들은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드문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온 가족이 함께 나왔다. 예상보다 시낭송과 기타 공연이 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이한근 관장은 “우리 도서관 시낭송 음악회를 찾아주신 내․외빈 및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밤 낭만 콘서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재능시낭송협회 전남지부 회원들과 목포공공도서관 통기타 동아리 소리나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시낭송과 통기타 공연이 어우러진 문화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보성공공도서관 이의재 관장의 가을의 정취에 어울리는 색소폰 연주 및 현악기와 가야금 합중주 등의 특별무대도 함께 마련하여 한층 세련된 무대를 선보였다. 또, 관객이 직접 시낭송에 참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하는 공연을 만들기도 했다.
이날 공연을 함께 한 지역주민들은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가 드문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온 가족이 함께 나왔다. 예상보다 시낭송과 기타 공연이 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이한근 관장은 “우리 도서관 시낭송 음악회를 찾아주신 내․외빈 및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서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
































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