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제9회 광주 고등학생 독서토론대회」개최 “가슴으로 읽은 책, 논리로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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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광주제일고등학교에서 광주지역 고등학생 45개 팀,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9회 광주 고등학생 독서토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논제에 대해 참고 도서 및 그 외의 논거를 충실히 준비해 주제 발표하기, 상대팀 주장에 대해 반론․반박하기, 논리적이고 타당한 논거 제시하기 등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 논리적 사고 능력, 비판적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일 대회는 예선․본선․결선 3단계로 나누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론 시작 전에 추첨을 통해 조 편성 및 찬반 입장을 결정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높였다. 본선 16개 팀 중 4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며, 결선토론은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당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된다.
예선 논제는 '역사발전을 위해 평등은 반드시 필요하다'이며, 본선 논제는 '대중 예술은 개인적이다'이다. 최종 결선 논제는 대회 당일 제시된다. 토론 논제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빛고을토론논술아카데미에서 선정한 10권의 책 가운데 ▲총, 균, 쇠 ▲불평등의 대가 ▲대중예술과 예술 무정부주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매천야록 등 5권의 책에서 출제되었다.
대회 심사는 ▲논제 이해력 ▲논리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풍부한 논거 제시 능력 ▲논지의 일관성을 기준으로 한다. 시상은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12팀으로 총 18개 팀(36명)에게 상을 수여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광주 고등학생 독서 토론 대회'는 학생들로 하여금 독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갖게 한다.”며 “매해 치러지는 토론대회의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 이번 토론 대회에 참여할 학생들의 역량을 사뭇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반론하는 과정을 통해서 비판적 사고력과 협력적 태도를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논제에 대해 참고 도서 및 그 외의 논거를 충실히 준비해 주제 발표하기, 상대팀 주장에 대해 반론․반박하기, 논리적이고 타당한 논거 제시하기 등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 논리적 사고 능력, 비판적 문제 해결 능력 등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당일 대회는 예선․본선․결선 3단계로 나누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토론 시작 전에 추첨을 통해 조 편성 및 찬반 입장을 결정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높였다. 본선 16개 팀 중 4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며, 결선토론은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당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된다.
예선 논제는 '역사발전을 위해 평등은 반드시 필요하다'이며, 본선 논제는 '대중 예술은 개인적이다'이다. 최종 결선 논제는 대회 당일 제시된다. 토론 논제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교사들로 구성된 빛고을토론논술아카데미에서 선정한 10권의 책 가운데 ▲총, 균, 쇠 ▲불평등의 대가 ▲대중예술과 예술 무정부주의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매천야록 등 5권의 책에서 출제되었다.
대회 심사는 ▲논제 이해력 ▲논리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풍부한 논거 제시 능력 ▲논지의 일관성을 기준으로 한다. 시상은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12팀으로 총 18개 팀(36명)에게 상을 수여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광주 고등학생 독서 토론 대회'는 학생들로 하여금 독서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을 갖게 한다.”며 “매해 치러지는 토론대회의 수준이 꾸준히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 이번 토론 대회에 참여할 학생들의 역량을 사뭇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이 동일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고, 반론하는 과정을 통해서 비판적 사고력과 협력적 태도를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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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