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여고, 경찰관이 바리스타로 학교폭력예방 상담한다. 송원여고-광주남부경찰서, ‘학교전남경찰관이 달려가는 바나나 Cafe'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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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여자고등학교(교장 최윤수)는 7월 31일(목) 광주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주관으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전담경찰관이 달려가는 바나나 Cafe’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남부경찰서(서장 김성열)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바리스타용 앞치마를 착용하고, 점심식사 이후에 ‘바나나 Cafe’ (학교전담경찰관이 바리스타가 되어 음료를 나눠주고 행복을 나눠주는 카페)를 열어 학교폭력예방 상담활동을 진행했다.
학교전담경찰 바나나 Cafe 메뉴판에는 아이스 커피와 레몬티, 복숭아티, 냉매실에 각각 ‘친구 사랑’ ‘뒷담 금지’ ‘좌절 금지’ ‘폭력 안 돼’의 슬로건을 메뉴로 만들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민은진 학교전담경찰관은 “수능 105일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경찰관과 학생 간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차 한 잔의 행복을 나눠주고 진로·친구·이성 등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하반기 학교폭력 제로화 추구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송원여자고등학교 최윤수 교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남부경찰서(서장 김성열) 소속 학교전담경찰관 5명이 바리스타용 앞치마를 착용하고, 점심식사 이후에 ‘바나나 Cafe’ (학교전담경찰관이 바리스타가 되어 음료를 나눠주고 행복을 나눠주는 카페)를 열어 학교폭력예방 상담활동을 진행했다.
학교전담경찰 바나나 Cafe 메뉴판에는 아이스 커피와 레몬티, 복숭아티, 냉매실에 각각 ‘친구 사랑’ ‘뒷담 금지’ ‘좌절 금지’ ‘폭력 안 돼’의 슬로건을 메뉴로 만들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민은진 학교전담경찰관은 “수능 105일을 앞둔 고3 학생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경찰관과 학생 간의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차 한 잔의 행복을 나눠주고 진로·친구·이성 등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하반기 학교폭력 제로화 추구에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송원여자고등학교 최윤수 교장은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학교문화 정착과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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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