順天 자유학기제 모죽(毛竹)되어 현장에 꽃망울 2014. 자유학기제 1학년 교사연수 및 자유학기제 담당자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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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신경수)은 18일 관내 중학교 1학년 담임과 교과담당 230명을 대상으로 순천왕의중학교에서「자유학기제 1학년 교사연수 및 자유학기제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및 협의회는 자유학기제의 두 가지 축 중 하나인『자유학기제 운영체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내용이며, 이는 학교 안에서 운영될「공통과정(기본교과)」과「자율과정」에 대한 학교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연수와 협의회시간이 됐다. 자유학기제의 교육과정 운영방안으로는「학교교육과정 재구성」,「핵심성취기준 기반수업」, 「수업방법」,「자유학기제 평가방법 및 운영방안」,「평가기록 및 활용방안」등과 수업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다양한 프로그램」구성영역인 자율과정「진로탐색활동」,「동아리활동」,「예술∙체육활동」,「학생선택프로그램」에 대한 각 영역의 성격과 차별성, 공통과정과의 연계성 등 학생 개인의 성취목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신경수 교육장은“행복순천교육의 씨앗은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피와 땀의 소산이다”고 칭찬하며, “자유학기제가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 연수를 통하여 학교 및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수학습모델을 개발하고, 情∙꿈∙끼가 「孝 의식」으로 이어져 통찰(通察)의 힘까지도 키울 수 있는 모죽(毛竹)과 같은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않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연수 및 협의회는 자유학기제의 두 가지 축 중 하나인『자유학기제 운영체제 및 운영 방안』에 대한 내용이며, 이는 학교 안에서 운영될「공통과정(기본교과)」과「자율과정」에 대한 학교현장의 이해도를 높이는 연수와 협의회시간이 됐다. 자유학기제의 교육과정 운영방안으로는「학교교육과정 재구성」,「핵심성취기준 기반수업」, 「수업방법」,「자유학기제 평가방법 및 운영방안」,「평가기록 및 활용방안」등과 수업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다양한 프로그램」구성영역인 자율과정「진로탐색활동」,「동아리활동」,「예술∙체육활동」,「학생선택프로그램」에 대한 각 영역의 성격과 차별성, 공통과정과의 연계성 등 학생 개인의 성취목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신경수 교육장은“행복순천교육의 씨앗은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피와 땀의 소산이다”고 칭찬하며, “자유학기제가 학교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 연수를 통하여 학교 및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수학습모델을 개발하고, 情∙꿈∙끼가 「孝 의식」으로 이어져 통찰(通察)의 힘까지도 키울 수 있는 모죽(毛竹)과 같은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않겠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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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