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도교육감 후보], 동아인재대 전임강사 월급이 66만원? 재산신고 액은 97억원이 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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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선대위 대변인은 26일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 국감자료(2012년 4월 1일 기준)에 따르면 김경택 후보가 총장으로 재직하는 동아인재대학의 일부 전임강사 월급이 66만 6,600원”이라면서 “김 후보 자신의 선관위 등록 재산신고 액은 97억원이 넘는데도 가족이나 다름없는 전임강사 월급은 우리나라 최저임금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충분한 설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대위 대변인은 “김 후보가 실질적인 주인인 동아인재대는 지난 2012년 유학생 관리부실로 외국인 신입생 유치를 위한 비자발급이 제한됐고, 2013년에는 충남 보령 주민들을 대상으로 버스에서 3시간 가량 수업을 하고 학점을 인정해 말썽을 빚은 바 있다”며 “김 후보가 지나친 저임금과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는 동아인재대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해명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선대위 대변인은 “김 후보가 실질적인 주인인 동아인재대는 지난 2012년 유학생 관리부실로 외국인 신입생 유치를 위한 비자발급이 제한됐고, 2013년에는 충남 보령 주민들을 대상으로 버스에서 3시간 가량 수업을 하고 학점을 인정해 말썽을 빚은 바 있다”며 “김 후보가 지나친 저임금과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는 동아인재대 문제에 대해 명확하게 해명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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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