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시교육감 후보], “여성존중, 어른섬김” 약속 본격 선거운동을 앞둔 21일 마지막 정책공약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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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감에 출마한 김왕복 후보는 본격 선거운동을 앞둔 21일 마지막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그간 보도자료와 예비홍보물을 통해 차례로 제시한 저의 10대 참공약에 ‘여성존중’ ‘어른섬김’ 교육을 더하고자 한다”며 교육가족과 유권자들의 더 깊은 관심을 당부했다.
김왕복 후보는 ‘여학생을 더 배려하는 교실문화’ ‘엄마들이 믿고 맡기는 학교환경’ ‘여선생님이 만족하는 기회평등시스템’을 여성존중의 기본방침으로, 어른섬김에 관해서는 ‘예의와 존경을 가르치는 인성교육’ ‘어른의 경험을 배우는 사랑방교실’을 초등학교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왕복 후보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 정당정치의 변수에 종속당한 선거환경, 세월호 참사 등으로 광주시민께 저의 교육철학과 능력을 알릴 기회가 부족했다”며 ‘들쭉날쭉’ 신뢰하기 어려운 각종 여론조사 수치에 흔들림 없이 ‘진짜 민심’을 보고 뛰겠다고 다짐했다. 끝.
김왕복 후보는 ‘여학생을 더 배려하는 교실문화’ ‘엄마들이 믿고 맡기는 학교환경’ ‘여선생님이 만족하는 기회평등시스템’을 여성존중의 기본방침으로, 어른섬김에 관해서는 ‘예의와 존경을 가르치는 인성교육’ ‘어른의 경험을 배우는 사랑방교실’을 초등학교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왕복 후보는 “교육감 선거에 대한 무관심, 정당정치의 변수에 종속당한 선거환경, 세월호 참사 등으로 광주시민께 저의 교육철학과 능력을 알릴 기회가 부족했다”며 ‘들쭉날쭉’ 신뢰하기 어려운 각종 여론조사 수치에 흔들림 없이 ‘진짜 민심’을 보고 뛰겠다고 다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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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