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고, 스스로 꾸미는 직업박람회 및 체험의 날 운영 1학년 학생들, 미래유망직업 발표 및 광주시내 직업체험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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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고등학교(교장 김광중)는 14일(수)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스스로 꾸미는 진로직업박람회’ 와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직업의식을 함양토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스스로 꾸미는 진로직업박람회’는 오전 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여 운영하였으며, 각 반의 모둠별로 제작한 미래유망직업 86가지를 학우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는 교육 가족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사제동행하여 오후에 광주 시내 소재한 10개의 직업체험장을 방문하였다.
학생들에게 진로직업체험 장소를 제공한 10개의 기관은 ▲호남대학교(바리스타,로봇과학,쉐프,경영경제,사회복지) ▲호남신학대(실용음악) ▲유아교육진흥원(유아교육) ▲광주교대(초등교사) ▲전남대학교(중등교사) ▲광산업전시홍보관․에너지체험전시관(엔지니어) ▲광주교육과학연구원(빛체험착시현상,천체관측,생명과학,로봇과학) ▲디자인회사 지드컴(미술,디자인) ▲광주은행(경영,금융) ▲광주여대(네일헤어미용)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신윤성 학생은 “우리 모둠이 선정한 ‘아바타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기울여주고 좋아해줘서 기분이 좋았고, 내가 모르던 직업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게 되니 아직 정하지 못해 막막했던 내 진로에 한발짝 더 다가간 것 같다.”며 “이런 체험이 자신의 진로에 막막해하는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선성 진로진학상담교사는 “진로 및 직업체험활동의 기회를 부여하는 사회기관이 부족하여 학생들의 희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직업체험활동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직업의식을 함양토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스스로 꾸미는 진로직업박람회’는 오전 학교 강당에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여 운영하였으며, 각 반의 모둠별로 제작한 미래유망직업 86가지를 학우들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는 교육 가족의 재능 기부를 통해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사제동행하여 오후에 광주 시내 소재한 10개의 직업체험장을 방문하였다.
학생들에게 진로직업체험 장소를 제공한 10개의 기관은 ▲호남대학교(바리스타,로봇과학,쉐프,경영경제,사회복지) ▲호남신학대(실용음악) ▲유아교육진흥원(유아교육) ▲광주교대(초등교사) ▲전남대학교(중등교사) ▲광산업전시홍보관․에너지체험전시관(엔지니어) ▲광주교육과학연구원(빛체험착시현상,천체관측,생명과학,로봇과학) ▲디자인회사 지드컴(미술,디자인) ▲광주은행(경영,금융) ▲광주여대(네일헤어미용)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신윤성 학생은 “우리 모둠이 선정한 ‘아바타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기울여주고 좋아해줘서 기분이 좋았고, 내가 모르던 직업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게 되니 아직 정하지 못해 막막했던 내 진로에 한발짝 더 다가간 것 같다.”며 “이런 체험이 자신의 진로에 막막해하는 학생들에게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선성 진로진학상담교사는 “진로 및 직업체험활동의 기회를 부여하는 사회기관이 부족하여 학생들의 희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는 더 많은 직업체험활동의 장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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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