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손길에 사랑과 정성을 담아 ” 전남교육청 시설과 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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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0일 시설과 직원과 직원가족 등 20여명이 목포시 대양동 소재 “소망장애인복지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망장애인복지원’은 의료, 상담, 직업훈련, 사회심리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를 가진 이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재활,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50명이 생활하고 있다.
실내․외 청소와 어르신들의 목욕 봉사를 하였고 직원이 ”이분들은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을 가장 좋아하신다.“고 하여 많은 대화를 통해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더욱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윤성길 주무관은 “바쁜 생활이지만 관심과 배려를 갖고 장애우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며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가족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받는 즐거움이나 보람이 더욱 컷다”라고 하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하기로 하였다.
김판수 시설과장은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생활하는 불우이웃들을 위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했다
‘소망장애인복지원’은 의료, 상담, 직업훈련, 사회심리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를 가진 이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재활,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50명이 생활하고 있다.
실내․외 청소와 어르신들의 목욕 봉사를 하였고 직원이 ”이분들은 자신의 소소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것을 가장 좋아하신다.“고 하여 많은 대화를 통해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더욱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윤성길 주무관은 “바쁜 생활이지만 관심과 배려를 갖고 장애우에 대한 생각의 폭을 넓히며 그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가족과 같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받는 즐거움이나 보람이 더욱 컷다”라고 하며 앞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하기로 하였다.
김판수 시설과장은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생활하는 불우이웃들을 위하여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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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