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합니다. 제 42회 어버이날 기념 해남동초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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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교육 우수학교라는 명성을 지닌 해남동초등학교(교장 김천옥)에서는 아이사랑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후원하에 제42회 어버이날을 맞아 100여명의 삼호학당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7일 해남동초 체육관(해오름터)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는 오케스트라, 합창부, 댄스부가 어우러진 융합형 공연으로 수준 높은 예술교육의 모습을 드러냈다.
윤서희 학생을 포함한 54명의 오케스트라는 트로트 ‘님과 함께’, ‘찔레꽃’ 외 어르신들의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곡들을 연주했으며, 박유빈 외 39명이 출연하는 합창부는 ‘홍도야 우지 마라’외 7곡을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불렀다. 또, 학교 동아리 대회에서 선발된 댄스부는 2개 팀이 출연하여 ‘끼와 감동’을 선물했다.
삼호학당 부학단장 김금수님은 “삭막한 세상에서 이런 구상을 한 해남동초의 교육활동 모습이 아름답다. 세심한 관심에 추억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해남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는 당일 소감을 말했다.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해남동초등학교의 예술 교육은 재능 신장 활동 플러스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형성하고 감성과 인성을 키워나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올곧게 성장하는 기틀이 되고 있다.
7일 해남동초 체육관(해오름터)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는 오케스트라, 합창부, 댄스부가 어우러진 융합형 공연으로 수준 높은 예술교육의 모습을 드러냈다.
윤서희 학생을 포함한 54명의 오케스트라는 트로트 ‘님과 함께’, ‘찔레꽃’ 외 어르신들의 추억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곡들을 연주했으며, 박유빈 외 39명이 출연하는 합창부는 ‘홍도야 우지 마라’외 7곡을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불렀다. 또, 학교 동아리 대회에서 선발된 댄스부는 2개 팀이 출연하여 ‘끼와 감동’을 선물했다.
삼호학당 부학단장 김금수님은 “삭막한 세상에서 이런 구상을 한 해남동초의 교육활동 모습이 아름답다. 세심한 관심에 추억을 되새기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해남을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는 당일 소감을 말했다.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며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해남동초등학교의 예술 교육은 재능 신장 활동 플러스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형성하고 감성과 인성을 키워나가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올곧게 성장하는 기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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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