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곤 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광주교육의 변화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끝까지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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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자들을 위한 추모제와 함께 정희곤 광주 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1일 오후 4시 상무지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후보를 비롯해 교육감 선거에 함께 나선 장휘국, 윤봉근, 양형일, 김왕복, 고영을 예비후보 등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제 형식으로 치러졌다.
정 후보는 "세월호 사고가 참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광주 학생들의 안전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후보단일화’와 ‘후보양보론’에 대해 “광주교육의 변화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끝까지 경주할 것이다”며 “치열한 정책논쟁을 통해 시민과 교육가족이 자신있게 선택할 수 있는 필승후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일 오후 4시 상무지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개소식에는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후보를 비롯해 교육감 선거에 함께 나선 장휘국, 윤봉근, 양형일, 김왕복, 고영을 예비후보 등과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제 형식으로 치러졌다.
정 후보는 "세월호 사고가 참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광주 학생들의 안전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아 안전한 학교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후보단일화’와 ‘후보양보론’에 대해 “광주교육의 변화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끝까지 경주할 것이다”며 “치열한 정책논쟁을 통해 시민과 교육가족이 자신있게 선택할 수 있는 필승후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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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