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왕복 시교육감 예비후보],안전한 체험연수 ‘학교협동조합’으로 풀자 학생ㆍ교사ㆍ학부모가 대등한 주체로 참여…안전과 교육관점 최우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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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감 김왕복 예비후보는 1일 “세월호 침몰사고를 계기로 교육당국은 교육현장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보완해 학생 안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체험연수는 각 학교별로 ‘학교협동조합’을 구성해 조합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준비, 점검하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수학여행 등 체험연수를 안전관리나 행사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교사가 진행하다보니 한계가 있었다.” 면서 “학생-교사-학부모가 조합원으로서 대등한 주체와 주체로 만나는 ‘학교협동조합’이 안전지도 전담교사 또는 인력과 함께 기획과 관리, 실행을 맡도록 하고 체험연수 또한 경제논리가 아닌 안전과 교육의 관점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달 1일 주요 정책발표회에서 협동조합을 통해 학교현장의 공동체 정신과 교육문화의 생산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각급 학교별로 협동조합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학교협동조합은 물품공동구매, 아침밥 챙겨주기,체험학습, 인문학교양, 교육문화콘텐츠, 장학사업 등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의 자치역량과 자율성을 진작시키자는 취지이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달 13일 학교협동조합을 광주의 교육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교육주체들의 정책간담회를 제안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수학여행 등 체험연수를 안전관리나 행사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교사가 진행하다보니 한계가 있었다.” 면서 “학생-교사-학부모가 조합원으로서 대등한 주체와 주체로 만나는 ‘학교협동조합’이 안전지도 전담교사 또는 인력과 함께 기획과 관리, 실행을 맡도록 하고 체험연수 또한 경제논리가 아닌 안전과 교육의 관점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달 1일 주요 정책발표회에서 협동조합을 통해 학교현장의 공동체 정신과 교육문화의 생산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각급 학교별로 협동조합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학교협동조합은 물품공동구매, 아침밥 챙겨주기,체험학습, 인문학교양, 교육문화콘텐츠, 장학사업 등을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의 자치역량과 자율성을 진작시키자는 취지이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달 13일 학교협동조합을 광주의 교육현장에 뿌리내리기 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며 교육주체들의 정책간담회를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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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0(화) 10:55













